진지한 얼굴의 만두. 언제나 처럼 멍- 하고 있는건가 생각했는데 

 

어무니에게 조공을 가져 오심- 

쥐돌이! 진짜 쥐돌이 !! ㅋㅋㅋ 

 

감자도 괜히 가서 기웃기웃- 

만두 하악대는 중 ㅋㅋㅋ 

 

쥐 잡아와서 칭찬받은 만두가 부러웠는지 감자도 칭찬받고 싶음 어필 

볼일 다 보고 빨리 나오지도 않고 겁내 빙글빙글 

안나옴- 구경하고 있던 엄마 웃겼는지 ㅋㅋㅋ 

어이없는 웃음 ㅋㅋㅋ 간식 준다니 빠르게 튀어나오심 ㅋㅋ 

 

 

 

  1. Deborah 2020.06.01 20:17 신고

    감자씨 열심히 화장실 사용하는데 옆에서 쳐다 보면 무안할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저도 화장실 저 제품을 쓰긴 했는데 나비씨가 사용을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일반 모래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6.02 16:10 신고

      펠렛이 확실히 발이 아픈거 같긴 하더라고요 ㅋㅋ
      감자가 화장실 잘 쓰면 칭찬해주고 간식도 주는게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괜히 집사가 근처에 있으면 화장실 쓰고 어필을 하더라고요 ㅋㅋ 웃긴 녀석

  2. 자연과김뽀 2020.06.01 20:25 신고

    집사님 목소리가 ㅎㅎ 다급해보이는듯 그만하고 나와 이러는데 순간 울엄마 생각했답니다 ㅎㅎ
    간식 하니까 또르르 뛰어나오는 감자씨 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6.02 16:11 신고

      ㅋㅋㅋ 후다다닥 달려오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
      화장실 잘 썼으니 어필할라고 ㅋㅋ 박박 긁는것도 괜히 오래 하셔서 어이없어 하는 집사님입니다 ㅋㅋ

  3. 눙눙 2020.06.01 20:26 신고

    멍때릴때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너무 귀여워용

  4. 고양이이모 2020.06.01 21:14 신고

    우리 코코는 요즘 종일 창문만 보고 있더라구요. 왜그러는지 몰랐는데 날아가는 새를 보면 막 흥분해서 달려가네요. 다 이유가 있었던 거죠.

  5. 5분전발행 2020.06.01 22:09 신고

    하앜! 조공이 무지하네요!!

  6. 호건스탈 2020.06.02 00:47 신고

    군찐감자만두님 감자와 만두는 간식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7. thegrace 2020.06.02 08:40 신고

    간식을 노리느라 안나왔군요. 스마트 하긴.ㅎㅎ
    울 고양이는 쥐 보면 무서워서 도망갈 듯. ㅎㅎ
    집에 새가 와서 울면 숨어서 싸우거든요.

    • 군찐감자만두 2020.06.02 16:13 신고

      악 ㅋㅋ 숨어서 싸우는거 웃기네요 ㅋㅋㅋㅋ
      단독주택에 근처에 산도 있어서 그런가 가끔 쥐가 출몰해서 찍찍이도 두긴 하는데
      만두가 제대로 잡아주니 든든합니다 ㅎㅎ

  8. 빵람씨 2020.06.02 09:47 신고

    고양이의 보은을 받으시다닝>< ㅋㅋㅋㅋ부러워요 ㅋㅋㅋ

  9. 후까 2020.06.02 13:40 신고

    아이구 잘했다 잘했다. 쥐잡는 냥이가 최고지!

  10. 만두집사 2020.06.03 01:29 신고

    만두 짱멋짐 ㅋㅋㅋㅋㅋㅋ 감자 개웃겨 ㅋㅋㅋ 실적 쫓기는 야옹이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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