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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옹심이 만 0.5살 기념. 옹심이의 여름, 가을, 겨울.

by 군찐감자만두 2022.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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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0.5살 기념 하다가 ㅋㅋ 1살 될 것 같아서 

급 하이라이트 마무리편을 올려 봅니다. 

 

엄마 따라 와서 밥 먹고, 간식먹고 하지만 사람 보면 도망가던 녀석이 

어느새 혼자와서 문 앞을 지키게 된 옹심이. 

 

 

이렇게 이쁘니 간식을 대령하게 되지요 

 

 

인싸 냥이로 자라 요로코롬 모델냥도 해주시고 

 

 

 

약간 멍청하긴 해서 ㅋㅋ 

간식주는 저 문이 아닌 다른 문으로 나가거나 외출하고 들어오면 

누구세요? 모드 ㅋㅋㅋ 

 

 

아깽이 답게 집기 없는건 애교 ㅎㅎ

 

 

여름에서 가을이 되어 갑니다. 

근육이 생긴거 같은건 기분탓인가 ㅋㅋ 

 

 

감자- 나야 ! 쟤야!

옹심- 나지 ㅎㅎ

느껴지는 새끼냥의 여유

 

 

집안도 기웃기웃하다 여러번 들어왔었구요- 

 

 

 

 

이 집 소개시켜준 어미냥은 가끔 같이 오십니다. 

 

 

그윽한 눈빛의 소유자 옹심이로 자라가는 즁 

 

 

가을에 한국가서 드뎌 실물영접한 랜선집사! 

강제로 무릎냥이 만드는데 성공했었죠- 

 

 

근접샷도 굴욕 없음 

오히려 귀엽댱댱 

저 볼따구를 누가 쓰담하지 않고 지나칠 수 있을까요- 

 

 

걍 왠만한 사진이 화보샷이십니다. 

 

 

그렇게 가을-초겨울 화보샷도 찍어 주셨었죠- 

 

 

겨울 맞이 준비 하느라 점점 둥글해지는 옹심이 

 

 

그렇게 첫 눈도 밟아 보였구요- 

 

 

 

 

동글동글해도 여전히 귀여운 옹심이 . 

제대로 인싸냥이라 옆 물류창고 직원분들에게도 사랑 듬뿍 받는 중 

 

 

가끔 며칠 가출하고 나타나곤 하는데 

이번 가출하고 돌아왔을 땐 너무 꼬질해져서... 

 

 

강제 냥빨당하심 ㅋㅋㅋ 

 

 

씻어도 얼굴은 아직 꼬질하지만 ㅋㅋ 

딴데는 다시 뽀송해졌네요 ㅎㅎㅎ 

옹심이 녀석! 멀리가지 말라고 ! 집 나가면 고생이다. 

 

 

저의 게으름 덕에 아직 하지못한 옹심이와의 추억 이야기가 잔뜩 남아있네요 :) 

덕분에 당분간 소재 걱정은 없을 듯! 

빨리 봄이여 오라~ 

 

여튼 휘리릭 옹심이 0.5살 기념편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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