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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1162

요즘 너 이거 안쓰더라? 나한테 넘겨라 - 집사가 산 실내자전거의 행방

집사야? 너 이거 안 탄지 몇달째지?뜨끔 ㅋㅋ 안쪽에 넣어놓고 탈 때 꺼냈어서..어느새 꺼내기도 귀찮았던 실내 자전거.다시 타겠다고 앉기만 하면 되게 꺼내놓고 아직 안 올라가는 중   걍 내가 타겠다냥 리셋할라면 여기 올리면 되냥?  아닌가? 여기?  어디 누르건디  여긴걍  움.. 집사야 너가 좀 알려줘봐라  근데 너 진짜 이거 안탈꺼야?  등 쿠션도 좋구만  내 이럴 줄 알았다 (집사 혼자 계속 뜨끔뜨끔 ) 내 의자로 딱이다냥  율무가 앉아있는 시간이 훨 깁니다 ㅋㅋㅋ  이건 또 다른 날 ㅋㅋ 또 올라가 있길래 놀아주는 중  율무.. 자전거 위에서 노는구나? ㅋㅋ 너라도 쓰니 되었어  예전에 길에서 받아온 이상한 풍선으로 놀아주는 중  요렇게 밑으로 팔 휘적휘적 하는거 너무 귀엽습니다.  내가 잡을꺼..

평범한 율무와 집사의 휴일. 놀고싶은 집사와 시큰둥한 율무.

평범한 휴일 어느날 뒹굴거리는 율무 근처에 쥐돌이 삼형제가 있길래 집사의 장난 시작   잘꺼냣!!  잘꺼댱  역시 신경 쓰인 듯. 감히 내 위에 쥐돌이가!  아름다운 몸놀림  얍얍!  결국 한 마리 잡으심  꼬옥 부여잡은 두 손이 너무 귀엽네요 오른손은 챠콜색 왼손은 베이지색 히  눈을 가늘게 뜨고 쥐돌이와 면담 중  급 현타온 율무.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다시 졸려짐  율무가 졸리다면 기회는 이때닷!  쥐돌이 장식이 너무 잘 어울려용  졸려  집사야 뭐하냐  우잉 내 머리에 뭐 있었냥  아무것도 모르는 듯 시큰둥한 표정이 너무 귀엽습니댜  하악품  율무가 결국 일어나고 바뀐 그녀의 눈빛  오 잠이 깬 듯!  던질꺼냥!  낚일 듯 안 낚임  드뎌 던졌습니다!!  율무 달려요!!  또 던져량  완전 신..

걸음아 나 살려라!! 집사의 발냄새에 식겁한 율무. 발 씻고 율무 합격 도장 받기

열심히 언덕을 오르는 율무  간식 먹고 싶어서 오는 중인 듯  우이샤 우이샤 언덕이 참 높구려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집사의 발 냄새를 맡.. 으악!!!  율무살려!!!! 우..우잉?  짤로... 으허허 ㅋㅋ 아니 율무야.. 너 이런적 없잖아 ㅋㅋㅋ 집사 발냄새가 진짜 심각했나 봅니다.  다시온 율무. 아까 반응이 머쓱하지만 옷겨서 발 들이대는 중 대놓고 찌뿌리는 율무  외면  율무!! 이녀석!! 내 발냄새가 왜!! 일하고 왔을 때의 발냄새고 킁킁하고 맡아주는 율무인데... 어제 내 발냄새에선 썩은 내가 난 것인가... ㅋㅋ  외면 222  외면 333  눈으로 욕하기  계속 들이댈꺼냐 집사야  너의 발을 거부하겠다냥  또 눈 찌푸리심 ㅋㅋ 식초 들어간 아이나 귤 냄새 같은거 맡을 떄 표정입니다. 발에서 ..

집사의 배신. 왜 너가 나의 츄르를.... 부들부들

택배가 왔습니다! 모든 박스는 율무의 발도장을 찍어줘야 합니다.  집사야 사이즈가 작다 더 큰 박스를 가져와라  오늘의 택배에는 율무가 좋아하는 츄르가 아닌 ㅋㅋ 집사의 목에 좋은 배&도라지 진액 ㅎㅎ  츄르가 아닌가?  맞나? 헷갈리시는 중. 빨간색도 섞여 있어서 더 긴가민가 하신 듯  눈 땡글 땡글. 내 츄르가 맞는 것 같댜  여기에 더 잔뜩 들어있군!?  집사가 안뜯으면 내가 뜯어 먹겠어!!!  와아아앙  쳇 놓쳤군  짤로도 만들어 줘야쥬  와아아앙  뜯었습니다. 바로 바뀌는 눈빛 ㅋㅋㅋ  이건 뭐냐 집사야... 눈빛에서 이미 원망이 그득  흥 삐짐  빠르게 멀어지심  집사 넌 날 조롱했어 .. 부들부들  괜히 츄르 생각만 나게 한 듯 합니다 ㅋㅋㅋ  진액 먹은 후의 집사 입냄새를 맡고 율무 충격 ..

쉿! 그것(IT)을 찾아라. 야심한 밤의 조용한 사냥.

밤의 여왕 율무. 오늘도 천장 감시 중이십니다.  여기도 스윽 스캔하고  저기도 스윽 스캔  율무야 턱선 지켜!!!  뭐가 있긴 한가..  늘 귀여운 뒤태  뭐해 율무 ㅋㅋㅋ  여기저기 순찰중이심  이거 베스트샷이요! 하악 너무 이쁨  율무는 진지합니다.  진지한 앞발  밑에 뭐가 있냐 ㅋㅋ  율무 희번뜩 ㅋㅋㅋ  간만에 호러특집?  이번엔 진짜 뭐가 있는거지?  오오 -  얍!  조명에 화내는거 아니지? 앗 집사 드뎌 발견! 여러분은 발견 하셨나요! 그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것은 바로 풀벌래 ㅎㅎㅎ  다시 공격하는 율무  이그 놓쳤냐  떨어졌나  근처에 있나? 집사는 발견 못함요  왜... 어디 있는디-  다시 탐색 모드  그 밑에 있을 것 같아?  결국 수색 포기?  포기는 무슨.. 포기 못하..

집사라면 한 번쯤 해보는 것

여행기도 끝나고 ㅋㅋ 저장한 아이들도 다 써버려서.. 오늘은 짧고 굵게(?) 올려 봅니다.  이름하여 집사라면 한 번쯤 해보는 것! ㅋㅋ 한 번이 뭐여 꽤 자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그루밍하려고 한쪽 다리 들고 있을 때 이름 부르기! 혹은 이상한 소리 내기 율무야 율무야 율무야!!! 다급하게 율무를 부르는 율무  다리 한쪽 든채로 집사 쳐다봐 주시는 율무 ㅎㅎㅎ 근데 다리는 왜 터는디요?  한번 슬쩍 쳐다보고 다시 그루밍 집중하심 근데 다리 그루밍 할때도 한쪽은 들어줘야 편한건가 ?  여틍 오늘도 율무님은 귀여우셨다 합니다.  끄읏-

아침형 냥이와 야행성 집사의 휴일

여행일기도 드뎌 끝났겠다 본업(?)인 집사 블로거로 돌아와 봅니다. 때는 어제 밤이라 하고 새벽 2시 ㅋㅋㅋ 집사는 야행성이라 늘 율무가 먼저 잠에 듭니다. (물론 먼저 밑에서 자다가 집사가 자겠다고 침대에 올라가면그제야 놀아달라고 쥐돌이 물고 댕기기도 하지만...) 어제는 비싼 베개 베고 취침중  그리고 오늘 새벽아침 7시.율무가 난리치고 댕겨서 집사가 깼는데 율무 다시 잘라 해서 복수 중  뭐야 집사 일어날꺼야?  율무는 졸려요 - 꼭 7-8시 쯤 집사 깨워놓고 다시 자는 우리의 인성 좋은 율무양  일어날라고?  율무를 깨웠더니 간식 달라 조르는 중 집사의 오른쪽에는 간식 병이 있어욤  간식 때문이라면 서슴치 않고 집사를 밟아 뭉개고 집사는 그걸 또 좋아합니다.  아.. 간식 안주네  내려갈라 하길래..

책갈피를 올려 놨는데 가만히 있었던 이유 + 뒤 늦은 분노의 어퍼컷!!

책 사이에 꼿혀 있던 책갈피. 율무의 귀 사이 사이즈에 딱이네?  맘에 안드는거 같긴 않지만 웬일로 난리 치지 않는 율무.  뭐하냥  여러 각도로 찍는 중  율무는 별 생각이 없어 보이심  그만하고 책이나 읽어라냥  율무는 그대로 잘 듯?  오 이젠 머리 위에 뭐 올려놔도 괜찮은건가?  스윽 들어봤더니 엇? 처음 보는 것 마냥 반응하심  뭐냥 뭐냥 ! 네 녀석은 뭐냥! 머리위에 올려놓은 걸 눈치 채지 못했던 듯 ㅋㅋㅋ 뒤늦게 집사가 들때 눈치채고 분노  분노의 콧구멍  감시 내 위에 올라와 있었단 말이냥!!!  분노의 어퍼컷!!! 율무선수. 조르기 들어갑니다!!  뭐 ? 진정하라고?  그럴 수가 있나!!! 분노냥이다!!!! 장난은 집사가 하고 분노의 대상은 책갈피로 ... 헤헷

내가 구해줄께! 귀여운 율무 방뎅이와 열 받은 뽕주딩이

요즘 한국에서 핫하다는 ADL 체험단 덕에 저도 마셔봤습니다. 애플 아사비 어쩌구 보고 애플! 오 사과! 하면서 시킨 아이인데 시..식초같은 아이였군요? 건강엔 아주 좋아 보임..  새로운 스틱형이면 낚이는 우리의 단순한 율무  내꼬내꼬 엄근진 표정으로 돌진해 오십니다.  킁킁킁  응? 뭔가 .. 음 .. 응?  신 냄새가 뒤늦게 온 듯 ㅋㅋㅋ 신 냄새 극혐! 집사는 왜 이런 썩은걸 먹냥!!  맘에 안듬  근데 그 중에 맘에 드는 냄새도 있긴 한 듯? 다시 들이대는 중  역시 아니다  으음 ...  뭐지 ? 왜 끌리지?  율무도 다이어트 같이 하까?  안해!  귀여운 방댕이  구석에 장난감 넣어놓고 꺼낸다고 난리 중  내가 (함정에 빠뜨렸지만)구해줄께! 급 후퇴  가만히 있던 집사 공격  네? 네?  제..

율무가 열 받은 이유 - 집사가 잘못했지 뭐-

율무 빡치다  왜 빡쳤는데? 집사야. 그걸 몰라? 잘 생각해 봐 무슨일이 있었는지..  무슨일이 있었는고- 하니 집사가 욕실에 잠시 볼일이 있어서 문을 살짝 닫고 일을 처리(?)한 후 문을 닫고 나왔는데 주방까지 따라왔던 율무가 주방에도 방안에도 안보여서 욕실을 열어보니 저런 눈빛을 쏘며 나오심 누가 그렇게 조용히 들어오래? 집사가 세면대에 서있는 동안 살짝 열렸던 문을 열고 양변기가 있는 안쪽으로 들어가서 신선해 보이는 물 구경을 한 듯.  여튼 열이 받으실 일이 맞으신 듯  이제 생각냤냐옹  이렇게 귀여운 나를 그 어두운데에  아무리 생각해도 너가 잘못했지? ? 욕실에서 나올 때 내가 있는지 없는지 늘 체크하는건 너의 역할이다냥!!  알긋냐!!!!! 율무의 잔소리가.. 잔소리가 ...  너무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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