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오는 날 만두와 감자를 윗방에 대피를 시켜 드렸다 ㅋㅋ 

전에 손님 왔을 때 도망가지도 못하고 감자가 손님한테 하악질을 해대서 

고양이 무서워 하는 손님 & 손님 무서워 하는 냥이들 배려 차원에서 

잠시 격리를 ㅋㅋㅋ 

 

근데 만두 어지간히 억울했나 문 열자마자 나오면서 신경질을 부리심 

높게 야옹!

어무니 집사님 ㅋㅋ 완전 조건반사로 사과하심 ㅋㅋ 

미안- 

신경질 내는 만두도 사과하는 집사도 너무 귀여움 ㅋㅋ 

 

같이 넣어드린 간식은 다 드심 ㅋㅋㅋㅋㅋ 

밥은 충분했군요 ㅋㅋ 

 

손님 오시기 전 2층 방에 미리 올라와 있었던 감자- 

2층은 서재가 있는 곳이라 평소엔 닫혀 있어서 만두 감자가 들어갈 일이 없는 곳임. 

이 집 젤 높은 곳에 올라와 계신 감자님 

역광 때문에 ㅋㅋ 인상 보소 ㅋㅋ 

 

2층 방 입방 기념 동영상 촬영도 해드림 

으잉 운동용 자전거 여기 와있네 ㅋㅋㅋ 

신경질 내던 만두 기분은 풀렸는지 

부들부들한 담뇨 위에서 숙면 중 

다 풀린건 아니.. 음냐음냐.. 

이불 속으로 들가서 좀더 음냐음냐 

감자가 좋아하는 주방 천을 

새로 바꿨는데- 것도 맘에 드는 듯 -

개시 담당은 감자님 

집사 옆에 누운 감자 사진 찍기 

어느새 만두도 슬쩍 ㅋㅋ 

역시 집사한테 삐져도 집사 바라기는 변하지 않음 

놔라! 하는거 아냐? 했는데 

어무니는 감자가 팔 껴안은 거라 하심 

랜선 막내집사는 그저 부럽 부럽 부럽 

이건 놔라! 맞는거 같음 ㅋㅋㅋ 

펑퍼짐- ㅋㅋ 

모두 굿나잇! (급 마무리 ㅋㅋ )

  1. 남자옷 쇼핑몰 2020.10.14 01:26 신고

    잘보고 갑니다 ^^

  2. 호건스탈 2020.10.14 01:38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는 식탁 의자이고 만두는 담요 위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10.14 01:39 신고

      ㅎㅎㅎ 호건스탈님이 제대로 만두감자 취향 파악 하셨네요- 호건스탈님 남은 한주도 즐건 한주 되시길!

  3. 오늘은 뭔데? 2020.10.14 08:44 신고

    귀여워요 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행복한★ 2020.10.14 15:54 신고

    감자는 늘 한번씩은 손으로 집사님을 붙잡고 자네요 ㅎㅎ 아기같아요 ㅎㅎ

  5. 신입사원다람쥐 2020.10.14 19:58 신고

    너무 귀여워요~행복한 시간보내시네요

  6. 뮈냥 2020.10.14 21:35 신고

    오늘은 만두가 주인공이네요 ~~^^

    • 군찐감자만두 2020.10.15 15:21 신고

      ㅎㅎㅎ 만두는 평소 조용조용해서 감자한테 밀리는데 ㅋㅋ 이 날은 만두가 독보적이었습니다 ㅋㅋ

  7. elenamelody 2020.10.14 22:47 신고

    만두 너무 귀여워요 아닌듯 감자가 자니깐 슬 와서 ㅋ

  8. 만두집사 2020.10.15 13:07 신고

    웃겨 ㅋㅋㅋㅋㅋ

  9. 행복한미르 2020.10.15 16:15 신고

    손 꼬옥 안고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ㅎㅎ

평화로운 주말. 

아무것도 모르는 감자 여유로운 햇살을 즐기는 중 

만두 자다 깸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든다 ㅋㅋ 

언니네가 오시고- 

간식도 많이 받아 먹긴 했지만, ㅋㅋ 

약도 처방 받으심. 신사 만두는 수월 

약 부은 곳 떴다 ㅋㅋ 과제 끝난 만두는 여유롭게 그루밍 

이 기세를 이어 감자에게도 ! 

역시...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ㅋㅋ 감자 냅따 도망 

이 이상한 물체를 나에게 들이밀지 말아라 으아앙!!! 

승질 ㅋㅋㅋ 으갸아아아아!! 

엄마를 불러야 하는 것 아닌가- 

역시 정답. 어무니가 잡으니 세상 얌전.. 

까진 아니지만 가만히 계셔줌 ㅋㅋ 다 맞고 억울하다고 으어엉 댐 ㅋㅋ 

살짝 졸려진 감자 

심기는 불편합니다 

겁없는 언니는 감자를 괴롭힙니다 

아직은 이정도면 양반임 ㅋㅋ 

이제 양치를 해봅시다 ㅋㅋ 여기서 감자의 성질 선물세트 받으심 

하악질에 괴성에 손 아둥바둥 ㅋㅋㅋ 

그나마 손톱이 걸려서 한쪽은 닦아 드렸는데 ㅋㅋㅋ 

다른 쪽은 실패 

이 때부터 감자가 정줄을 놓았는가 ㅋㅋ 

만두가 간식 먹는거 똥취급을 하심 ㅋㅋ 감자가 정줄이 털리긴 한 듯 ㅋㅋ 

감자가 정줄 털린 증거 2. 

손님 방문에 지친 만두 냄새만 맡고 시비 안걸고 터덜터덜 

그래도 간식 먹고 싶은건 남았는지- 

어무니가 간식으로 유혹하니 가까이 오심- 

간식 줄테니 앉으라 하니 귓등으로도 안들음 ㅋㅋ 

피곤한 하루였다 - 뻗은 만두 

그리고 감자 

졸려서 반항 불가 

어느새 돌려누우심 

졸르여어어어 

발 핑쿠핑쿠 

이번엔 얼굴 확대 

결국 깨심 ㅋㅋ 집사 그만 찍고 잡세

제발.. ㅋㅋ 

만두도 깨심 

그 담날. 아직 피곤합니다 ㅋㅋ 

잘랭- 

애절

불 꺼드려야.. ㅋㅋ 

여튼 ㅋㅋ 간만에 깨진 평화 ㅋㅋ 

그래도 다시 찾아오는 평화 ㅋㅋ 

  1. 간단이 2020.09.19 16:16 신고

    오늘도 귀엽네요 ㅋㅋㅋ 우리집 고양이는 맨날 맞고 다녀서 평화로운게 뭔지 모르겠어요 ㅠㅜ 마당고양이에요

  2. 시골아빠 2020.09.19 16:56 신고

    무슨 약인가요?? 만두가 성격이 더 순하군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9.22 15:23 신고

      사상충 약이래요- 머리에 액체 주사기로 뿌려주는 건가봐요 -
      만두가 인간들한테는 순합니다 ㅋㅋ 유일하게 성질내는 상대는 감자 뿐이네요 ㅎㅎ

  3. 구름리버 2020.09.19 19:27 신고

    하트 구독하구 가요 치즈냥이 넘 귀여워요

  4. 밍두부맘 2020.09.19 19:44 신고

    두부가 피부에 바르는 약이랑
    비슷하네요
    핑쿠핑쿠한 발바닥
    사랑스러워옹-♡

  5. 청두꺼비 2020.09.19 20:30 신고

    아이구구 넘 새침데기에요!! 넘 귀여워요!! 구독하고 가요~

    • 군찐감자만두 2020.09.22 15:28 신고

      ㅋㅋㅋ 저리 성질 내는것도 왜 이리 웃기고 귀여운지 ㅋㅋ (쫄보라 무섭지만) 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ㅎㅎ

  6. 후까 2020.09.19 20:50 신고

    이불속에 쏘옥 들어가는 애들이 너무 귀엽네요.

  7. 청결원 2020.09.20 07:38 신고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8. Camu83 2020.09.20 14:35 신고

    크 오늘도 감자랑 만두한테 기받고 갑니다 ㅠㅠ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9.22 15:41 신고

      크 좋습니다 ㅋㅋ
      감자한테 뺨따구 직접 한번 맞으면 더 기운날 수 있을 듯 (응?ㅋㅋ )

  9. 행복한★ 2020.09.20 19:32 신고

    감자 많이 피곤 했나봐요 ㅋㅋㅋㅋ 지친모습도 귀엽네요 ㅋㅋㅋㅋ

  10. 호건스탈 2020.09.21 01:15 신고

    군찐감자만두님평화로운 감자와 만두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부럽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11. 2020.09.21 02:45

    비밀댓글입니다

    • 2020.09.22 15:46

      비밀댓글입니다

  12. 쁘로우 2020.09.21 11:24 신고

    감자 ㅠㅠ 솜방망이 만지고 싶네용

  13. W.소나무 2020.09.21 12:40 신고

    아이고 감자 피곤피곤모드가
    여기까지 느껴지네요ㅜㅜㅎㅎ
    핑쿠발바닥 꺄아...☆
    힐링하고갑니당:)

    • 군찐감자만두 2020.09.22 15:48 신고

      ㅋㅋㅋ 지 성질에 피곤해지는게 웃긴 녀석입니다 ㅋㅋ
      덕분에 저도 웃고 힐링합니다 흐흐

  14. 행복한미르 2020.09.22 16:30 신고

    어디아픈가요 주사 ㅠㅠ
    양치를 맨날 시켜주시나요~~
    저희는 잡으면 아주 난리가나서 치약도 겨우 먹어요 ㅜㅜ

오늘은 언니가 집에 간만에 놀러간 날 

감자는 심기가 안좋으시다 

감자 눈으로 조용히 협박 중 

우리집에 와서 나 괴롭히는거 아니다 

계속 심기 불편

고민 중. 이놈을 어떻게 처리할꼬.... 

손이 나가심. 

긴 손이라 사진으로 다 안잡힙니다. 

결국 제대로 화내심 

어흥!!! 포효 중 

잠시 진정. 

으르렁.... 만두는 강 건너 불구경 ㅋㅋㅋㅋ 

내가 포효 해도 안가냐 

안가냐고 

=_=

츄르를 보고 만두가 내려왔다가 

소리나는 쪽 쳐다보기 

만두는 츄르로 직행 

냠냠냠 

감자는 ?

밑에가 더 신경쓰이시는 듯 

만두는 노 상관 

 

 

만두 감자 달달 샷 동영상 

 

만두의 애교 샷.

언니나 내가 가면 평소보다 츄르 배급이 많은걸 

잘 알고 계심. 

츄르 많이 달라고 애교애교

목소리가 간드러지심- 

 

츄르 다 먹고 볼일 다 본 만두는 사라지고, 

본격적으로 감자 괴롭히기 

만두처럼 애교부리는 목소리는 아니고 

냥빡친 목소리 으르렁 으르렁 

 

이 집은 감자 집이라 

언니나 내가 가면 영역 침범 받은거 같으신 듯? 

감자 언니가 데려온 길냥이인디 

엄마가 업어 키워서 엄마만 좋아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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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인귀 2020.08.09 23:55 신고

    애기 앉아있는 걸 보면 기분을 아시다니 ㅎㅎ 저는 고양이를 잘 몰라서 신기하네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8.12 00:20 신고

      ㅋㅋㅋ 괜히 요런 생각일까 하고 상상해 봅니다 ㅋㅋ
      근데 빡친건 맞는 것 같아요 ㅎㅎ

  2. 소은일상생활 2020.08.10 00:04 신고

    감자 만지고싶네여ㅠㅇㅠ꽘좌

  3. 호건스탈 2020.08.10 01:36 신고

    군찐감자만두님만두와 달리 감자는 간식보다 다른 것이 신경쓰이나 봅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4. 오늘은 뭐먹지? 2020.08.10 07:35 신고

    감자화내는건 첨 보네요 ㅎ
    언니가 섭섭할거같아요.
    알아보지도 못한다고요 ㅠ
    오늘 만두의 걸음걸음이
    우아해보이는데요? ㅎ

    • 군찐감자만두 2020.08.12 00:24 신고

      ㅋㅋ 만두보다는 감자가 승질을 많이 내긴 하는데-
      확실히 어무니한테는 승질 잘 안내서 신기합니다 ㅎㅎ

  5. 부자엄마로 살기 2020.08.10 10:40 신고

    눈이 예쁜 아이네요.ㅎㅎ

  6. 여퐝 2020.08.10 11:09 신고

    오늘은 감자보다 만 두가 더 매력덩어리~

  7. 연기햄 2020.08.10 11:56 신고

    아구 무서라 ㅎㅎㅎ
    성질 내는데 왜 귀엽죠!? 오늘도 힐링하구 갑니당~~~

  8. 밍두부맘 2020.08.10 13:44 신고

    한개도 안무서워 히히ㅎㅎ귀엽기만 한걸?! ♡

  9.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8.10 15:00 신고

    아이도 낳은것보다 키운게 더 정이 많다고 하는데
    고양이도 그런거 아닐까요?
    데려온것보다 사랑을 더준 쪽을 택하는거 같은데요 ㅎㅎㅎ
    오늘도 너무나도 귀엽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8.12 00:32 신고

      완죤 공감입니다. 데려온 기억은 이미 지워졌을 듯 ㅋㅋ 업어키운 어무니의 막내아들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듯 !

  10. Za_ra 2020.08.10 15:21 신고

    만두와 감자의 오늘 일상 잘 보고 갑니다~~~

  11. 초록마미스 2020.08.10 15:32 신고

    감자가 잘생김이 더 뿜뿜하는데요ㅎㅎ

  12. 훌리오_ 2020.08.10 16:35 신고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서 바로 구독 눌르고 갑니다 ㅎㅎ

  13. Camu83 2020.08.10 17:11 신고

    감자 냥냥펀치를 보니 심기가 불편하신가봐요 아우 귀여워라

  14. MingSugar 2020.08.10 22:07 신고

    오늘도 귀요미들 잘 보고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D

  15. W.소나무 2020.08.11 09:22 신고

    ㅋㅋㅋㅋ
    제목보자마자
    이건 봐야됨!!!하면서 클릭했어요+_+ㅎㅎ
    심기불편도 귀엽습니다><

  16. 초록(CHOROK) 2020.08.11 12:32 신고

    감자의 마음의 소리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8.12 00:48 신고

      ㅋㅋㅋㅋ 사실은 내가 너 오기만 얼마나 기다린줄 알어!! 이럼서 냥냥펀치 한거였다- 라면... ㅋㅋ 하고 아주 잠시 생각해 보았으나 ㅋㅋ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17. 만두집사 2020.08.21 22:13 신고

    내 팔을 내주고 감자 포효샷을 찍어내었지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언니가 집에 놀러간 날- 

건방진 자세로 앉아있다가

츄르를 흡입하면서 고쳐 앉으심 ㅋㅋ 

코에 묻히면서 맛나게 드심- 

 

 

화난거 아니지 ? ㅋㅋ 

 

 

혼자 츄르 드시고 기분 좋은 감자- 난리 뒹굴- 

애교부리는 듯 하다가 왜 쳐다보냐고 승질 -_- 

쿠션을 옆에 두고 멍- 

 

 

급 구르밍- 

 

 

쿠션이랑 놀아줘- 멍- 

 

 

쿠션 공격 중 

 

 

팔을 붕붕- 이건 뭔 자센지 ㅋㅋ 

 

 

누워서 놀기 ㅋㅋ 

 

 

드뎌 고쳐 앉으심- 

 

 

쿠션을 가지고 놀아보실까- 

 

 

다시 뒹굴뒹굴 - 쿠션에 캣잎이라도 들어 있었나- 

 

 

내꼬내꼬- 얼굴 꾸겨지심 ㅋㅋ 

 

 

거 누워서 잘도 노네 

 

 

드뎌 겟또 하심- 

 

 

끌어 안고 뇸뇸뇸- 

 

 

열심히 깨무시는 즁 

 

 

이것도 얼마가진 않을 듯 하나... ㅋㅋ 

 

 

열심히 물고빨고 하시는 감자님- 

 

 

한편 만두는 조용한 곳에 피신 중 

 

 

평화를 되찾고 싶으신 듯- 

 

 

나만의 시간을 달라- 

 

 

손님들 돌아가길 기다리심 -_- 요란 눈으로 

 

 

 

  1. 하울96 2020.06.14 10:47 신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자연과김뽀 2020.06.14 11:04 신고

    ㅋㅋㅋㅋ코에츄르한방울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용! ㅎㅎ
    만두씨는 오늘은 센치한지 혼자만의 시간을 달라는 표정이 역력합니다 ㅎㅎ

  3. 송's 2020.06.14 12:13 신고

    뇸뇸뇸하는 감자가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 만두가 마지막에 훔쳐보는게 "왜 우리 집에 침입자가 있는거지"라는 표정 같군요

    • 군찐감자만두 2020.06.14 14:37 신고

      ㅋㅋㅋ 장난감을 적이라 생각하는건지 ㅋㅋㅋ 귀 바짝 세우고 공격하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 만두도.. ㅋㅋㅋ 너무 웃김 왜 내 집에....

  4. Harrison KIM 2020.06.14 14:04 신고

    만두 마지막 사진이 너무나 귀엽네요 ㅋㅋ 츄르는 모든 고양이들이 환장하지요! ㅎㅎ
    우리집 냥이들도 다른 간식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츄르는 환장합니다 ㅎㅎ

  5. thegrace 2020.06.14 15:07 신고

    추르(?) , 우리는 쭈쭈바 라고 부릅니다. ㅎㅎㅎ
    먹을때 못생겨지는 표정이 웃겨요. 감자는 저걸 먹어도 여전히 미모를 유지하는 군요.

  6. 호건스탈 2020.06.14 17:05 신고

    군찐감자만두님열심히 노는감자와 만두의 모습이 멋지네요.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7. 만두집사 2020.06.15 02:09 신고

    캬 - 누가찍었는지 잘찍었네 ㅋ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백수 생활은 못할 듯 

목감기+땡땡이로 거의 일주일을 쉬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잠. 

중간에 영화보러 다녀온거랑 쓰레기 버린걸 빼면 내내 집에서 방콕.. 

너무 쉬어서 마지막 쉰다고 연락 했을 때 핑계는 빈혈 ㅋㅋ 

너무 안움직이면 빈혈이 옵니다 헛헛 

그 와중에 연락 받은 외국인 메니저 빈혈 못알아 들어서 강 머리 아프다고 함 ;; ;

 

누군가의 글에서 백수는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한다는데 

난 백수는 못할 듯 ㅋㅋ 정말 집에서 썩을 수 있을 듯.. .으어 

매번 12시 넘어서 일어나서 가끔 낮잠도 ㅋㅋㅋ 

집에서 택배도 6일만에 도착해서 냉장고는 빵빵- 더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내 월급 마이너스가 위험하니 이젠 회사 가야지 

그나마 회사를 다녀서 인간답게 사는 듯 ㅋㅋ 

 

프리렌스로 본인이 스케줄 조정하면서 일 하는 사람들 대단! 

 

요건 언니가 집에 간 날 사진- 

늠름하게 박스서 나오는 만두와 구경중인 감자 ㅋㅋ 

근데 감자 발 어디갔지 ㅋㅋ 공중부양 중? 

요건 언니의 쓰담 .. 참을 인 참을 인 

열받은 못생긴 감자 

깨물기 ㅋㅋ 발톱 세운거 보소 

  1. 잉여토기 2020.02.09 16:55 신고

    감자 이빨을 드러내고 발톱을 세우고 물어뜯는 모습이 맹렬하면서도 귀엽네요.
    "으아, 나 화났어."라고 하는 표현인가 봐요.

  2. 피오니90 2020.02.09 17:22 신고

    오늘도 너무 귀여운 냥이들 ^^
    상자에서 나오는 만두표정이 너무 웃겨요~

    • 군찐감자만두 2020.02.09 22:19 신고

      당당한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정말 고양이들의 생각이 너무너무 궁금해 집니다

  3. 아야찌 2020.02.09 21:44 신고

    백수지만 블로그를 하시는거보면 부지런 하신겁니다~
    블로그는 아무나 하느게 아니니깐요^^ 자질이 충분(?)하신거 같아요..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2.09 22:18 신고

      ㅋㅋㅋ 앗 그런건가요 ㅋㅋ
      기분이 좋아지는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수의 자질 있군요! :)

  4. ☆찐 여행자☆ 2020.02.09 23:50 신고

    그래도 남들하고 비슷하게 사는게 최고 좋은거 같아요 ㅎㅎ

  5. 바람이불었다 2020.02.11 14:58 신고

    하루에 12시간을 자고 싶어도 중간에 꼭 깨고마는 저...조금 부러웠습니다 ㅎㅎ 회사다니시면서 블로그활동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잘 하고 계신겁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 군찐감자만두 2020.02.11 23:19 신고

      흑흑 부럽나요 ㅠㅠ 하루 8시간 정도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네요 ㅎㅎ
      훈훈한 코멘트 감사드려요 :) 훌쩍 ㅋㅋ

기분 좋아서 뒹굴 하다가도 

가까이 가면 승질내심 ㅠ 

감자 마음 고양이 마음 ㅋㅋㅋ 

본인이 거리 좁히는건 괜찮지만 내가 좁히는 건 용서 안됨 힝힝 

언제나 늠름하심- 

 

늠- 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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