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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성질7

이걸 먹어 말아 .... 고민이 많은 감자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다소곳하게 만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걸 먹어 말어... 고민하는 듯한 감자 만두 물라고 하는걸 집사에게 들켰습니다. 여기 맛있는 만두가 있잖아 ... 나 말리지 말어 ... 집사가 쓰읍= 하니 안돼? ㅋㅋㅋ 하고 쳐다보시는 감자 ㅋㅋ 먹음직스러운 만두가 있는데? 요렇게 얌전히 있는데도요? ㅋㅋㅋ 집사한테 혼날꺼 같아서 포기하신 감자. 눈치 못챈 만두 잘 자다 깨서 하악푸움 감자 억울한 포즈로 주무심- 목 안결리나.. 급 화제 전환해서- 얼마전에 오면 츄르 주는 키다리 손님 등장- 잘도 기억해 뒀는지 졸졸 따라댕기다가 츄르 득템 겁내 흘림 ㅋㅋ 감자 얌존히 대기 중 감자 주랴 만두 주랴 손님은 바쁘십니다. 더 안줄꺼냐- 눈으로 조용히 협박해 봅니다 ㅋ 결국 흘린거 처리하기 아직.. 2021. 5. 5.
갇혀서 억울했던 만두의 신경질과 집사의 조건반사 사과 ㅋㅋ 손님이 오는 날 만두와 감자를 윗방에 대피를 시켜 드렸다 ㅋㅋ 전에 손님 왔을 때 도망가지도 못하고 감자가 손님한테 하악질을 해대서 고양이 무서워 하는 손님 & 손님 무서워 하는 냥이들 배려 차원에서 잠시 격리를 ㅋㅋㅋ 근데 만두 어지간히 억울했나 문 열자마자 나오면서 신경질을 부리심 높게 야옹! 어무니 집사님 ㅋㅋ 완전 조건반사로 사과하심 ㅋㅋ 미안- 신경질 내는 만두도 사과하는 집사도 너무 귀여움 ㅋㅋ 같이 넣어드린 간식은 다 드심 ㅋㅋㅋㅋㅋ 밥은 충분했군요 ㅋㅋ 손님 오시기 전 2층 방에 미리 올라와 있었던 감자- 2층은 서재가 있는 곳이라 평소엔 닫혀 있어서 만두 감자가 들어갈 일이 없는 곳임. 이 집 젤 높은 곳에 올라와 계신 감자님 역광 때문에 ㅋㅋ 인상 보소 ㅋㅋ 2층 방 입방 기념 동영상 .. 2020. 10. 14.
감자의 승질&허당 선물세트 특집 평화로운 주말. 아무것도 모르는 감자 여유로운 햇살을 즐기는 중 만두 자다 깸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든다 ㅋㅋ 언니네가 오시고- 간식도 많이 받아 먹긴 했지만, ㅋㅋ 약도 처방 받으심. 신사 만두는 수월 약 부은 곳 떴다 ㅋㅋ 과제 끝난 만두는 여유롭게 그루밍 이 기세를 이어 감자에게도 ! 역시... 수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ㅋㅋ 감자 냅따 도망 이 이상한 물체를 나에게 들이밀지 말아라 으아앙!!! 승질 ㅋㅋㅋ 으갸아아아아!! 엄마를 불러야 하는 것 아닌가- 역시 정답. 어무니가 잡으니 세상 얌전.. 까진 아니지만 가만히 계셔줌 ㅋㅋ 다 맞고 억울하다고 으어엉 댐 ㅋㅋ 살짝 졸려진 감자 심기는 불편합니다 겁없는 언니는 감자를 괴롭힙니다 아직은 이정도면 양반임 ㅋㅋ 이제 양치를 해봅시다 ㅋㅋ 여기서 감자의.. 2020. 9. 19.
나는 맹수다 어흥 오늘은 언니가 집에 간만에 놀러간 날 감자는 심기가 안좋으시다 감자 눈으로 조용히 협박 중 우리집에 와서 나 괴롭히는거 아니다 계속 심기 불편 고민 중. 이놈을 어떻게 처리할꼬.... 손이 나가심. 긴 손이라 사진으로 다 안잡힙니다. 결국 제대로 화내심 어흥!!! 포효 중 잠시 진정. 으르렁.... 만두는 강 건너 불구경 ㅋㅋㅋㅋ 내가 포효 해도 안가냐 안가냐고 =_= 츄르를 보고 만두가 내려왔다가 소리나는 쪽 쳐다보기 만두는 츄르로 직행 냠냠냠 감자는 ? 밑에가 더 신경쓰이시는 듯 만두는 노 상관 만두 감자 달달 샷 동영상 만두의 애교 샷. 언니나 내가 가면 평소보다 츄르 배급이 많은걸 잘 알고 계심. 츄르 많이 달라고 애교애교 목소리가 간드러지심- 츄르 다 먹고 볼일 다 본 만두는 사라지고, 본격적으.. 2020. 8. 9.
감자의 애정과 성질 사이 오늘은 언니가 집에 놀러간 날- 건방진 자세로 앉아있다가 츄르를 흡입하면서 고쳐 앉으심 ㅋㅋ 코에 묻히면서 맛나게 드심- 화난거 아니지 ? ㅋㅋ 혼자 츄르 드시고 기분 좋은 감자- 난리 뒹굴- 애교부리는 듯 하다가 왜 쳐다보냐고 승질 -_- 쿠션을 옆에 두고 멍- 급 구르밍- 쿠션이랑 놀아줘- 멍- 쿠션 공격 중 팔을 붕붕- 이건 뭔 자센지 ㅋㅋ 누워서 놀기 ㅋㅋ 드뎌 고쳐 앉으심- 쿠션을 가지고 놀아보실까- 다시 뒹굴뒹굴 - 쿠션에 캣잎이라도 들어 있었나- 내꼬내꼬- 얼굴 꾸겨지심 ㅋㅋ 거 누워서 잘도 노네 드뎌 겟또 하심- 끌어 안고 뇸뇸뇸- 열심히 깨무시는 즁 이것도 얼마가진 않을 듯 하나... ㅋㅋ 열심히 물고빨고 하시는 감자님- 한편 만두는 조용한 곳에 피신 중 평화를 되찾고 싶으신 듯- 나만의.. 2020. 6. 14.
일주일의 방콕 그리고 백수의 자질 결론부터 말하면 백수 생활은 못할 듯 목감기+땡땡이로 거의 일주일을 쉬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잠. 중간에 영화보러 다녀온거랑 쓰레기 버린걸 빼면 내내 집에서 방콕.. 너무 쉬어서 마지막 쉰다고 연락 했을 때 핑계는 빈혈 ㅋㅋ 너무 안움직이면 빈혈이 옵니다 헛헛 그 와중에 연락 받은 외국인 메니저 빈혈 못알아 들어서 강 머리 아프다고 함 ;; ; 누군가의 글에서 백수는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한다는데 난 백수는 못할 듯 ㅋㅋ 정말 집에서 썩을 수 있을 듯.. .으어 매번 12시 넘어서 일어나서 가끔 낮잠도 ㅋㅋㅋ 집에서 택배도 6일만에 도착해서 냉장고는 빵빵- 더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내 월급 마이너스가 위험하니 이젠 회사 가야지 그나마 회사를 다녀서 인간답게 사는 듯 ㅋㅋ 프리렌스로 본인이 스케.. 2020. 2. 9.
알 수 없는 감자 마음 기분 좋아서 뒹굴 하다가도 가까이 가면 승질내심 ㅠ 감자 마음 고양이 마음 ㅋㅋㅋ 본인이 거리 좁히는건 괜찮지만 내가 좁히는 건 용서 안됨 힝힝 언제나 늠름하심- 늠- 름 - 2019.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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