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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있는 여관8

냥이는 무슨 꿈을 꾸는 중일까? 꿈꾸면서 발 움직이는 냥이 비 오던 이 날, 방해 안받고 싶었는지 내내 케이지에서 자다가 드뎌 새벽에 이불로 올라오신 요시노. 또 자는거 방해 할라나... 스윽 눈치를 보며 자리를 잡아봅니다. 나 잘꺼다냥 . 그러나 이불에 요시노님이 올라와서 손님은 감격중이라 촬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조금은 찍어도 괜찮다냥. 이라고 멋대로 해석 중 앞 사진도 찍게 해주지. 라 해석중 ㅋㅋ 손님이 그러던 말던 잠이 솔 솔 오는 듯 어느새 완전히 뻗어버리심 자면서 발 쪼물딱 쪼물딱 움직이는 중. 꿈 꾸는건가? 움찔움찔 발 움직이는 중. 그러고 보니 만두도 자다가 가끔 이랬던 듯. 간만에 자면서 움찔하는 냥이 봐서 (만두랑 감자는 어무니랑 자니 ㅠㅠ) 점점 가까이서 찍었더니 결국 일어나심 ㅋㅋ 착해도 너무 착한 요시노. 그릉그릉 해주면서 가까이 와서.. 2022. 8. 10.
누워있는 냥이에게 유카타를 덮어 봤습니다. 안입는 유카타를 덮어줬더니 그대로 계심. 아 걍 졸려서 그런건가. 여튼 잘 어울림 머어엉. 암 생각이 없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 좀 자면 안되겠냐. 아직 저녁 인데요~ 오늘은 별로 놀지도 않았잖아 질척 중 히이 귀여워 머리통 결국 자는건 포기 ㅋㅋ 멍 때리는 즁 젤리 쭈욱 쭈욱~~ 옆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 쫑긋 했다가 다시 머엉- 잘래.. ㅋㅋㅋ 눈 다시 땡글 꼬리를 안덮어 드렸네~~ 진짜 작작 하라는거 같은데.... 음.. 손님의 진상은 계속된다... 계속... ㅋㅋ 2022. 8. 1.
턱 괴고 있는게 자연스러운 냥이. 폭신폭신 솜뭉치 베개. 턱 괴고 눕는게 자연스러운 냥이 재 등장! 다시 보게 된게 너무 반가운 손님은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댑니다. 이럴꺼면 동영상을 찍지 쯧쯧.. 뭐하냐 너 .. ㅋㅋ 넵 .. 역시 요시노는 잠을 못자고 있.. 그 책임은 저에게 있는게 맞네요 호호 급 젤리로 급발진 ㅋㅋ 에휴 쯧쯧 내가 진상손님을 만났지 뭐야~ 라고.. 퇴근하고 냥카페 가면 말할 것 같은 요시노님... 그러나 손님은 굴하지 않습니다. 전신샷 찍기! ㅋㅋ 으이그 쯧쯧 그만해라 가시내 .. 지긋-이 눈을 감아도 귀여운걸 하아아아~~ 사실 이것도 사진 몇개는 지운거라는... 이 자세로 요러고 있는 사진을 도대체 몇장이나 찍은겨 ㅋㅋ 위에서도 찍어 드립니다. 요시노 진짜 피곤해 보이는데... 애써무시 .. ㅋㅋ 진상 손님 헤헷 요시노는 포기모드 .. 2022. 7. 31.
츄르를 반만 줬더니 벌어진 일 츄르 남은거 냉장고에 들어가는거 본 요시노 다시 냉장고 앞 시위가 시작되는데... 원하는거 있을 때 하는 발구르기 시전하시는 중. 발구르기는 짤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내놔라! 츄으루! 내일 줄꺼라 단호하게 안줬더니 빠르게 태세전환한 요시노. 꺼내고 문을 안닫았더니 캐리어에 들어가서 시위함 안줄꺼면 난 당장 퇴근할꺼다! 표정보소 ㅋㅋ 너무 알기 쉬움 줄꺼야? 츄르? 흐음.. 이놈.. 년(?) 줄 생각이 없군.. 캐리어 문을 닫아버렸더니 이제는 케이지에 들어가 버리심 아니 옆에 화장실이라고요!!! 이눔 요시노!! 난 잠도 여기서 잘꺼다 흥 장난감에 조금 넘어가심 ㅋㅋ 어느새 올라온 손 정신을 차림 아 나 시위 중이었지 그러면서 또 본능적으로 뻗는 손 ㅋㅋ 우우.. 나란 녀석... 또 잊었다 우우 이젠 안넘.. 2022. 7. 26.
집사가 츄르 주다가 딴짓 했더니 침이 마르는 냥이 이번에는 대놓고 냉장고 앞에서 시위하지 않았지만, 대신 요로코롬 나가겠다고 시위하니, 츄르를 주기로 결정! 역시 냉장고 문을 여니 먼저 얼굴 들이대는 요시노님 ㅋㅋ 니 간식은 오른쪽에 있댜 카메라 조정 중- 안달나는 요시노 정신이 혼미해 지고 계시는 중인 듯- 빨리 줘 현기증 난단 말이야- 빨리빨리- 아직 봉지도 안따고 카메라만 만지작 거리는 중 솜방망이 나가는 중 빨리 빨리 이거 뭐 문제 있냐 - 계속 만지작 중인 핸폰 발견 빨리 뜯어라 뜯어 이제야 뜯기 시작 막 밟고 난리 남. 이 와중에 집사는 좋아라 하는 중 - 하악 나를 밟았어~ 껍대기 테이블에 놓는데 요시노 바쁘다 바빠- 껍데기 먹으러 갈 기세 ㅋㅋ 본격 먹방 시작- 츄르를 너무 좋아하는 요시노에게 봉지째 들이대면 봉지를 다 뜯어버려서 숟가락이.. 2022. 7. 25.
쓰다듬고 싶은 집사와 밀당하는 냥이 요시노와의 두번째 만남- 저번과는 다르게 그릉그릉 발동이 되지 않은 요시노 님 이번 방은 좀 작다 ? (저번에는 빈 방이 있어서 추가 금액 내고 2-4인용 바다가 보이는 방이었는데, 이번에는 1인실이라 바다가 안보이는 작은 방 ㅠ ) 이번에 온 손님은 돈이 좀 없는것 같다. 고 눈치 챈 것인가 ㅋㅋ 괜히 뜨끔 중인 손님 ㅋㅋ 일단 문 먼저 열어보라옹- 하는 요시노 님 냄새 체크 먼저 받고- 문을 열어 드려야죵 - 재빠르게 나와서 방 검사 먼저 하십니다. 저번에는 방 오자마자 그릉그릉 거리고 애교 뿜뿜 이었는데 ㅠㅠ 하며 쓰다듬고 싶은 손님 ㅠㅠ 글 쓰면서 깊은 깨달음... 이것이 낚이기 전 손님과 낚인 손님을 대하는 요시노의 자세인가 ㅠㅠ 흐규흐규 넌 이미 나에게 빠졌어 이거니 ㅠㅠ 흐규흐규 쓰다듬고 싶.. 2022. 7. 23.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4 드뎌 대망의 냥이 카페 마지막 편! 다음편은 냥이와 하룻밤 편이 시작됩니다. 두구두구 오늘의 마지막편의 주인공은 바로 이 냥이 사쿠라! 냥 카페 들어가서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던 냥이~ 이 방의 주인이 자신인 것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왔냐 손님! 이 냥이의 이름은 사쿠라. 여자아이. 2017생 쿠레아 라는 냥이와 같이 트라이얼이 가능하다 합니다. 활발한 아이-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잘 뛰댕기고- 이불에 올라와서 자 주기도 한다네요 우왕 산만함은 냥이의 시그니쳐~ 손님맞이 해주나 싶더니 급 그루밍 시작 . 다시 손님이 있나 확인 잠시 하고, 다시 그루밍 겸 뒹굴 뒹굴 왜인지 격리 당해 있는 냥이에게 아는척하는 사쿠라- 모양이 비슷해서 냥이 설명 카드 보고 누가 사쿠라인지 사실 구분은 안갔다능 등.. 2022. 7. 3.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3 냥이와 잘 수 있는 일본 여관 제 4편& 그중 냥이 카페 제 3편! 시비거는 동영상 촬영은 실패했지만, 다른 냥이한테 시비를 건 후, 지 성질에 못이겨서 혼자 승질 내는 중인 검냥이 ㅋㅋ 혼자서 냐아악!! 하고 가심 ㅋㅋ 왜 그리 열받았뉴~~ 검냥이한테 시비 털린 냥님 털 색 조합이 진짜 특이하고 매력적이심 같은 사진인 것 같지만 다른 사진입니다. 이때의 저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너로 정했다!! 했으나 또 다른 냥이에게 너로 정했다!! 이걸 진짜 몇번을 했는지.... 어느냥이를 데려갔을지 맞춰 보세요! 추리를 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하나.. 정말 저의 마음이 갈대와 같아서 허헛.... 허헛 .. 정답을 눈치채신 분이 있으시다면 비밀 댓글로 속닥속닥 정답에 도전해 봅시댱 계속 보게 되는 분- 저번 편.. 2022.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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