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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여행

쓰다듬고 싶은 집사와 밀당하는 냥이

by 군찐감자만두 2022. 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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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와의 두번째 만남- 

저번과는 다르게 그릉그릉 발동이 되지 않은 요시노 님 

 

 

이번 방은 좀 작다 ?

(저번에는 빈 방이 있어서 추가 금액 내고 2-4인용 바다가 보이는 방이었는데, 이번에는 1인실이라 바다가 안보이는 작은 방 ㅠ )

 

 

이번에 온 손님은 돈이 좀 없는것 같다. 고 눈치 챈 것인가 ㅋㅋ 

괜히 뜨끔 중인 손님 ㅋㅋ 

 

 

일단 문 먼저 열어보라옹- 하는 요시노 님 

 

냄새 체크 먼저 받고- 

 

 

문을 열어 드려야죵 - 

 

 

재빠르게 나와서 방 검사 먼저 하십니다. 

 

 

저번에는 방 오자마자 그릉그릉 거리고 애교 뿜뿜 이었는데 ㅠㅠ 

하며 쓰다듬고 싶은 손님 ㅠㅠ 

글 쓰면서 깊은 깨달음... 이것이 낚이기 전 손님과 낚인 손님을 대하는 요시노의 자세인가 ㅠㅠ 

흐규흐규 넌 이미 나에게 빠졌어 이거니 ㅠㅠ 흐규흐규 

 

 

쓰다듬고 싶은 손님의 손을 가볍게 피해주시는 요시노 

 

 

손님의 손 머쓱 ㅠㅠ 밑으로 피하는게 너무 자연스러움 ㅋㅋ 

 

 

동영상 풀 버전 

 

 

힝규힝규 하고 있는 손님이 안쓰러웠는지 

그릉그릉과 쓰담을 허용해 주시는 서비스 대방출 

 

 

쓰담 허용 짤- 옛다 쓰담 ㅋㅋ 

 

 

다른 방들에도 냥이들이 도착하고 있어서 안내해주는 소리가 들려서 신경 쓰이는 요시노. 

 

 

나도 다른 넓은방으로 가고 싶다냥- 시위하는 중? 

특이하게 이번에는 냉장고 앞에 먼저 가서 서성이지 않는 요시노 

이번 손님이 어지간이 돈이 없어 보였나 ㅋㅋ 

150엔 내고 츄르 살 돈은 있다규!! 

 

 

이렇게 달라고 독촉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츄르를 상납하게 되는 손님이었는데.... 

요시노의 고도의 심리전에 넘어간거 같다.. 는 생각이 이제야 뒤늦게 듭니다 ㅎㅎ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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