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pan/여행

집사가 츄르 주다가 딴짓 했더니 침이 마르는 냥이

by 군찐감자만두 2022. 7. 25.
반응형
728x170

 

이번에는 대놓고 냉장고 앞에서 시위하지 않았지만, 

대신 요로코롬 나가겠다고 시위하니, 츄르를 주기로 결정! 

 

 

역시 냉장고 문을 여니 먼저 얼굴 들이대는 요시노님 ㅋㅋ 

니 간식은 오른쪽에 있댜 

 

 

카메라 조정 중- 안달나는 요시노 

 

 

정신이 혼미해 지고 계시는 중인 듯- 빨리 줘 현기증 난단 말이야- 

 

 

빨리빨리- 아직 봉지도 안따고 카메라만 만지작 거리는 중 

 

 

솜방망이 나가는 중 빨리 빨리 

 

 

이거 뭐 문제 있냐 - 계속 만지작 중인 핸폰 발견 

 

 

빨리 뜯어라 뜯어 이제야 뜯기 시작 

 

 

막 밟고 난리 남. 이 와중에 집사는 좋아라 하는 중 - 

하악 나를 밟았어~ 

 

 

껍대기 테이블에 놓는데 요시노 바쁘다 바빠- 

 

 

껍데기 먹으러 갈 기세 ㅋㅋ 

 

 

본격 먹방 시작- 츄르를 너무 좋아하는 요시노에게 봉지째 들이대면 

봉지를 다 뜯어버려서 숟가락이나 그릇을 사용하여 드려야 합니다 

 

 

빨리 줘- 자주 등장하는 솜방맹이 

 

 

솜방맹이 너무 자주 내미는거 아니냐 - 하지만 좋아하는 중 ㅋㅋ 

 

 

냠냠냠- 그릉그릉하면서 맛나게 흡입 중 

 

 

멍- 눈 초점은 없어지고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혓바닥 ㅋㅋ 

 

 

빨리 더 내놔라 내놔 

 

 

집사가 움직일때마다 요시노도 바쁘고 혀도 바쁘고~ 

침이 마른다 말러- 마르기 전에 빨리 내놔랑 

 

 

이번에는 츄르를 반만 주기로 결정 

저번에 아침타임에 냉장고에서 츄르가 안나오니 조기퇴근 시켜달라고 했던 경험이 있어서

다음날 아침에 반 줄라고 반은 냉장고에 다시 넣어놨습니다. 

손에서 츄르 냄새 나는지 열심히 핥으심 

 

 

계속..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

댓글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