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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946

일본 외노자 집사와 율무의 일상 - 내 찰똑이 제일예뻐!!

따끈하게 어제(12시 넘었으니 그저께인가?) 퇴근길입니다! 맘스터치가 포장 30퍼를 한다길래 들어갔는데....일부 메뉴였습니다... 낚였다 ... 부들부들 그래도 먹고 싶었던 아이 포장해서 집으로 고고- 늦은 퇴근길에 영업을 해서 좋아요-  동네 세븐을 들렀습니다. 요즘 세븐이랑 패미마에서 한국페어중이라 한국풍 도시락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글고 여긴 동네 슈퍼!! 여긴 오늘 퇴근길에 들러서 둥냉 하나씩 사 왔습니다.전에는 술 파는 가게에서 팔았었는데 동네 슈퍼에도 들어왔네요 캬-  다시 어제로 돌아가서-  맘스터치에서 사온 햄버거랑 갈릭치퀸~~ + 세븐 통 김밥!갈릭치킨은 2조각인데 조각 1개 사이즈가 꽤 큽니다- 먹기좋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돌려줬지요양념치킨은 개인적으로 별로인데 갈릭치킨 너무 좋아요!..

간식시간에 벌어지는 행위예술

저번편에서 마지막 간식을 먹고 간식시간은 끝이 났지만, 귀여운 동영상들이 남았으니 소개를 해봅니다. 계단위의 간식 ㅋㅋ 밑에서 먹지 왜 위에서 내려오니  율무야 뭐해 ㅋㅋㅋ  율무의 거꾸로 서서 간식 먹기 공연  이번엔 철봉 운동 시범을 보여주는 우리의 헬창 냥이 율무! ! 라 생각했는데..!!! 이건??  너무 아름다운 곡선 아닌가요. 표정 점수도 100점!! 간식시간이라는 행위예술입니다 :) (집사 눈에 콩깍지) 뱃살이 있어도 너무나 아름다운 율무의 바디라인 그리고 눈매 라인 근데 율무야 간식 방향이 거기가 아닌디요  간식을 발견한 율무의 공연은 더 화려해 집니다  손으로 쳐서 입속으로 넣기를 무려 성공시켜버린 율무!! 고난이도 레벨 점수 추가됩니다!!! (집사 함성) 입속으로 넣은 간식 야무지게 먹..

당구 몇 치세요? 소싯적 당구 좀 치셨군요?

간식을 먹으며 침도 남겨 놓으신 율무님 간식 맛이 나는 것 같다냥 위에 간식이 남아 있는거 같다냥 없어? 여기에 간식이! 얍! 여기 간식 안뒀냐잉- 퍼뜩퍼뜩 안꺼내고 뭐하냥 계단에 간식을 줬더니 ㅋㅋ 계단을 벗어나지 못하는 율무님 또 간식을 꺼낸 집사. 율무 진지. 이 각도로 쳐내면 방향은.. 걍 먹지 왜 손으로 쳐내는지 모르겠음 율무 빙구미의 매력은 지가 치고 어디 떨군지 모른다는 점 여기로 들어간게 분명하댱 이번엔 간식 찾기 성공 또 있을 간식을 향해 레이저 발사 더 위에 잏을까? 위에 있던거 또 쳐내심 떨군거 어찌어지 다 먹고- 아직도 간식이 고픈 율무 보물찾기라도 하니 ㅋㅋ 떼잉 저기 없네 아닌가? 있나? 집사야 여기에 간식이 있을 것 같지 않아? 아님 간식이 생길 것 같지 않아? 간식을 두고 싶..

펄펄 간식이 옵니다 바람타고 간식이 옵니다 - 하늘에서 떨어진 간식. 범인은?

우잉? 왜 간식통이 여기있는고 하니...  범인 율무 요기! 침대 위에 있는 간식통으로 드리블 하길래 긍갑다- 했는데밑으로 떨궈버리심  율무 이녀석! 했더니 빼꼼-  다행히 이리로 안착 ㅋㅋ  간식통 위치 확인 중  율무 준비하시고...  쏘셨습니다!  내려오는 중  내가 간식 꺼냈으니 내놔라  오늘도 당당한 우리의 율무 이 눈과 입은 본인이 간식을 먹어야 한다는 단호함이 배어 있습니다.  간식을 꺼냈습니다. 목표물 확인 중  침 한번 꼴깍  계속 노리기만 함  뭔가 각이 안나오나? 안절부절  다시 각 재기  이번엔 손을 내밀어 봅니다  오오 자전거에서 캣타워로 넘어가나요  간식통 냄새 함 맡고  오 완전히 넘어간다!  방댕이 율무  방방방 댕이대이댕이  간식 드시는 중  먹고 바로 떠나시는 율무  돌아..

처음으로 듣는 율무의 하악질 소리는?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쉬는 날 오후 열정의 궁디 팡팡 중  슬쩍 보이는 율무의 안쪽 허벅지에 집사는 신이 났습니다.  작작해라잉. 1차 경고  그 말을 들으면 집사가 아니지!!  아 하지 말라니깐! 2차 경고  멀리 안가고 다시 누우시니 다시 궁디 팡팡  아 하지 말라니깐!! 오잉 ? 뭔가 소리가 났는데? 하악질? 뭔라 퓩- 했는데?  이래서 제가 라이브 포토로 찍지요- 소리 다시 들어볼라고 공영상 만들어 봤습니다 표정은 하악질인데 소리는 기침인가? 걍 혼내려다가 기침이 나왔나? 이제보니 저 율무 하악질하는거 들어본적 없는 것 같아요 https://youtu.be/AiiG7BGd2NI  또 소리 듣고 싶은 집사  율무 표정 ㅋㅋㅋ  앗 포기? 집사는 궁디 쓰담쓰담  결국 일어나는 율무  그만하라 했다 합..

밤이 깊어질 수록 더 매혹적인 율무의 유혹

시작된 율무의 유혹 비지엠은 율무 그릉그릉 업그레이드 된 야간 모드로 인하여 ㅎㅎ밤에 찍는 사진의 율무 털색이 실물보다 좀 더 멋있게 나옵니다.  졸리긴 한데 눈에 힘 빡 주고 있는 율무  집사가 간식을 줄 것이라는 강한 확신에 들어 계십니다.  잠이 온다 잠이 온다.. 눈이 감기면 안되는데 ..  병 소리? 간식 소리가 들린거 같은데? 다시 커지는 눈  집사 손을 따라 요리조리 율무 혼자 화보 찍네요  아 착각이었나봐... 간식이 늦는구나 집사야  율무 벌떡!  병 등장 율무가 츄르 다음으로 좋아하는 간식이지요  그리고 시작된 광란의 간식타임이었다 합니다 ㅋㅋ  이러니 맨날 늦게 자지 .. 쯧쯧 ㅋㅋ

사건번호 009번. 비명과 고통이 난무한 맥북 살인미수사건. 범인은 율무 동기는... 법정에서 보자!!!

따끈하게 어제 저녁다시 시작된 심야 간식 타임요즘 침 물고 오는게 디폴트이심참고로 저녁에 츄르도 먹고 간식 3종 세트도 드셨습니다.   율무 굶기지 않습니다. 밥도 남아 있어요  집사 손 침범벅  간식 먹는 중  그 손에 있는거 다 안다냥 내놔라량 - 없다 이눔아  간식을 먹기 위해서 집사라는 산을 오르는 율무  내놔  어두워서 사진이 다 흔들려도 율무의 귀여움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국 불켬 ㅋㅋ 율무 입 주변 침범벅이 너무 귀여움  불을 켜도 흔들리는 이유 ㅋㅋㅋ 율무의 움직임이 너무 빠르심 ㅋㅋ  내놔내놔  와아앙 - 간식 두개 붙어 있는거 손으로 쳐서 하나 날라갔는데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간식 이불속에서도 나오고 바닥에 떨어진거 담날에 먹고 그랍니다.  간식 눈치 못챔 ㅎㅎㅎ..

뒹굴거리기만 해도 왜 냥이는 귀여울까...?

율무도 집사도 뒹굴뒹굴- 동지의 악수를 해보까?  율무 집사 응징 실패 ㅋㅋㅋ 율무야 두 젤리를 모아 뭐 할라 한거니?  훗 율무만큼 빠른 집사의 회피능력이죵 ㅎㅎ  소심하게 다시 악수 시도  다시 용기를 내보는 집사와 집사의 손을 응징할까 말까 고민하는 율무의 단호한 눈과 입  오 율무님 참아주십니다. 율무야 .. 손톱 깎아야 겠다.. ㅎㅎㅎ  깎이심 ㅎㅎㅎ  내 손톱 깎았어..?  나머지 손톱은 사수하겠댱  야무지게 모으고 있는 손  율무야 뭐 봐?  급 통조림 냥이에 관심이 가냥  왜 냥이들은 이러고만 있어도 귀엽죠?집사는 뒹굴 거리기만 하면 귀엽지 않은데... 냥이는 뒹굴거리기만 해도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내가 그렇게 귀엽냥- 입 살짝 벌어졌다  손톱깎이 응징!  이거 때찌해욤?  ㅋㅋ 진짜 때..

요즘 너 이거 안쓰더라? 나한테 넘겨라 - 집사가 산 실내자전거의 행방

집사야? 너 이거 안 탄지 몇달째지?뜨끔 ㅋㅋ 안쪽에 넣어놓고 탈 때 꺼냈어서..어느새 꺼내기도 귀찮았던 실내 자전거.다시 타겠다고 앉기만 하면 되게 꺼내놓고 아직 안 올라가는 중   걍 내가 타겠다냥 리셋할라면 여기 올리면 되냥?  아닌가? 여기?  어디 누르건디  여긴걍  움.. 집사야 너가 좀 알려줘봐라  근데 너 진짜 이거 안탈꺼야?  등 쿠션도 좋구만  내 이럴 줄 알았다 (집사 혼자 계속 뜨끔뜨끔 ) 내 의자로 딱이다냥  율무가 앉아있는 시간이 훨 깁니다 ㅋㅋㅋ  이건 또 다른 날 ㅋㅋ 또 올라가 있길래 놀아주는 중  율무.. 자전거 위에서 노는구나? ㅋㅋ 너라도 쓰니 되었어  예전에 길에서 받아온 이상한 풍선으로 놀아주는 중  요렇게 밑으로 팔 휘적휘적 하는거 너무 귀엽습니다.  내가 잡을꺼..

걸음아 나 살려라!! 집사의 발냄새에 식겁한 율무. 발 씻고 율무 합격 도장 받기

열심히 언덕을 오르는 율무  간식 먹고 싶어서 오는 중인 듯  우이샤 우이샤 언덕이 참 높구려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집사의 발 냄새를 맡.. 으악!!!  율무살려!!!! 우..우잉?  짤로... 으허허 ㅋㅋ 아니 율무야.. 너 이런적 없잖아 ㅋㅋㅋ 집사 발냄새가 진짜 심각했나 봅니다.  다시온 율무. 아까 반응이 머쓱하지만 옷겨서 발 들이대는 중 대놓고 찌뿌리는 율무  외면  율무!! 이녀석!! 내 발냄새가 왜!! 일하고 왔을 때의 발냄새고 킁킁하고 맡아주는 율무인데... 어제 내 발냄새에선 썩은 내가 난 것인가... ㅋㅋ  외면 222  외면 333  눈으로 욕하기  계속 들이댈꺼냐 집사야  너의 발을 거부하겠다냥  또 눈 찌푸리심 ㅋㅋ 식초 들어간 아이나 귤 냄새 같은거 맡을 떄 표정입니다. 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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