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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양이 여관17

티비 말고 나를 봐라- 채널 못돌리게 채널막? 중인 냥님 요.. 요시노님? 채널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게 뭐 ? 이 손님이 뭐라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채.. 채널 돌리고 싶은데요 . 티비 말고 귀여운 나만 보면 되는거 아니냥? 그러치 그러치 내가 귀엽지 나 말고 다른걸 보려 하다니 용서 할 수 없다. 부들부들 그건 그렇고 나 좀 졸린데 소리좀 줄이지? 요시노님아- 소리를 줄일 수가 없어요 ㅋㅋ 너님이 센서 제대로 가리고 계십니댜 뭐라는지 모르겠고- 나 귀여워 하고 소리는 줄이렴 대화가 안됩니다. 계속 대화 안되는 중 ㅋㅋ 일본어로 해야 합니까.. 한쿡어 모르십니꽈- .... 진짜 뭐라는거냐 -_- 하는 표정이시네요 그건 그렇고 어느새 모퉁이를 이렇게 귀엽게 잡고 있니~ 내가 뭘 해도 귀엽긴 하지- 앞에서도 찍어보는 솜방맹이 슬슬 짜증이 나는거 같긴 함 슬 .. 2022. 8. 11.
냥이는 무슨 꿈을 꾸는 중일까? 꿈꾸면서 발 움직이는 냥이 비 오던 이 날, 방해 안받고 싶었는지 내내 케이지에서 자다가 드뎌 새벽에 이불로 올라오신 요시노. 또 자는거 방해 할라나... 스윽 눈치를 보며 자리를 잡아봅니다. 나 잘꺼다냥 . 그러나 이불에 요시노님이 올라와서 손님은 감격중이라 촬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조금은 찍어도 괜찮다냥. 이라고 멋대로 해석 중 앞 사진도 찍게 해주지. 라 해석중 ㅋㅋ 손님이 그러던 말던 잠이 솔 솔 오는 듯 어느새 완전히 뻗어버리심 자면서 발 쪼물딱 쪼물딱 움직이는 중. 꿈 꾸는건가? 움찔움찔 발 움직이는 중. 그러고 보니 만두도 자다가 가끔 이랬던 듯. 간만에 자면서 움찔하는 냥이 봐서 (만두랑 감자는 어무니랑 자니 ㅠㅠ) 점점 가까이서 찍었더니 결국 일어나심 ㅋㅋ 착해도 너무 착한 요시노. 그릉그릉 해주면서 가까이 와서.. 2022. 8. 10.
그루밍 하는 냥이에게 손꾸락을 들이대면? & 혀 넣는거 잊어버린 냥이 그루밍 하길래 손꾸락 들이댐 ㅋㅋ 히히 핥아 주심 ㅋㅋ 혀 살짝만 나와 있음 더 귀여움 킁킁킁- 우잉? 지금 힐끗 째려보는 중인가? ㅋㅋ 귀여운 솜뭉탱이 확대범입니다 . 솜뭉치 쭈욱 뻗으면 졸귀졸귀 나보다 깔끔떠는 냥님 . 대체 누가 고양이 세수가 대충하는 세수라 했냐! 가끔 혀 넣는거 잊어버림 ㅋㅋ 더 귀여워 ㅋㅋ 내가 ? 내가 뭘 잊어버렸다고 ? 잊어버린거 맞는거 같은데 .... ㅋㅋ 아니다 그루밍 잠시 쉰거다~~ 계속되는 그루밍과 질척되는 손님의 손꾸락의 밀당 유툽 자막을 넣어보면서 느끼는건데 ... 유툽용 자막에서... 블로그 글의 냄새가 난다 ㅋㅋㅋㅋ 역시 평소 하던 버릇은 남 못주네유 이번엔 사진 별로 안찍었던거 같은데.. 그렇지도 않네요 ㅋㅋ 이러다가 이번에도 1박하고 온 여행편 한달 내내 .. 2022. 8. 2.
이불 까니 엥큼 차지하는 냥성. 아니.. 너님 누우라고 깐거 맞긴 한데... 간만에 다시 이어지는 요시노 소식 입니다 :) 츄르 반만 먹고 삐진 요시노 달래는 중 - 열심히 낚시대 흔들어 보지만 고개만 까딱까딱- 집사의 노력이 통했는가! 케이지에서 나와서 한바퀴 뛰어주심 - 집사가 벗어놓은 유카타도 아늑- 어억 ... 근데 흥분해서 다시 케이지 들어가 버림 ... 어억 집사가 아련하였는가 결국 케이지에서 나옴- 신나서 열심히 낚시대 흔들어 보지만 요시노는 사실 볼 놀이를 좋아하지요~ 또 케이지 들어갈까 싶어서 집사는 시간이 빠르지만 이불을 깔아 봅니다. 요시노 누으라고 깐거 맞긴 한데... 밑에 이불 깔자마자 바로 와서 누우심 ㅋㅋ 냥성 무엇 - 이불 깔고 베개 놨더니 베개 위에 먼저 함 눕고 내려와서 이불로 누우심 ㅋㅋ 베개에 누운거 찍을라 했는데 한발 늦음 ㅋㅋ 푹신하니 좋구.. 2022. 7. 30.
나 조기 퇴근 시켜줘. 퇴근 준비 끝난 냥님 요시노... 나랑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서 ㅠㅠ 퇴근하고 싶다고 캐리어 앞에서 서성이길래 열어드렸더니 앵큼 들어가심 ㅠㅠ 왜 이동을 안하냥- 바..반납시간... 냥카페 문여는 시간이 9시 입니다요- 이 시각 8시 ㅋㅋ 아직 1시간 남음 캐리어가 문 밖으로 나가지 않는게 이상하신 모냥 . 냥 시계가 은근 정확하지 않군요! 요시노는 퇴근 모드 돌입이겠다 나도 일찍 나갈 준비 고고 - 화장실 문을 열어놔도 안들어오심 ㅋㅋ (결국 나중에는 심심했는지 한번 따라들어오긴 함 ) 요시노의 파업으로 인하여 - 9시에 칼같이 반납하고- 9시 반 체크아웃인데 나도 걍 빨리 나와버림 요시노 없는 여관방은 쓸쓸해요 ㅠ 여튼 요시노랑 잘 놀고~ 2시간밖에 못잤지만 개운한 아침의 시작!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참 부럽댜 그.. 2022. 7. 17.
집사 노리는 냥이. 수상한 집사를 잡아라! 집사 노리는 중인 요시노. 집중 즁 - 솜방망이 집사 무릎으로 이동 중 하악- 요시노 솜방망이 드뎌 집사 무릎 위로 입성 히아아악 잠입- ㅋㅋㅋ 동영상 버전- 뭔일이고 하니, 멜빵을 입고 있었는데, 앞에 주머니가 있길래 손을 넣고 꼼지락 꼼지락 하고 유혹했더니 제대로 걸리심. 웃긴게 공격 파바박!! 해놓고 꽁지 빠지게 도망가심 공격하고 튀었으면서 다시 돌아오심 이번에는 조금 넓게 촬영해 봅니다. 요번에도 집사 무릎 위 입성~~ 좀더 길게 공격해 봅니다- 니 몸에 이상한거 있다- 수상하다- 내가 잡아주겠다냥 잡았댜! 요놈 잡았댜!! 글고 또 줄행랑 ㅋㅋㅋ 아니 왜 공격하고 도망가냐고요 ㅋㅋㅋ 동영상 버전 ㅋㅋㅋ 역시 아직 호기심 많은 호기심 냥이 ㅋㅋ 울집 만두는 저런거 봐도 스윽 보고 말듯 힝규힝슈 냥이.. 2022. 7. 16.
끝나지 않은 냥이의 당당한 깽판과 공놀이. 그리고 계속 울어대는 이유 끝나지 않았던 요시노의 깽판- 잘 놀다가 다시 깽판 시작 ㅋㅋ 꼽냐? 눈 깔아 ㅋㅋㅋ 하는거 같은데 .... 안무섭거등? 동영상 버젼~ 이제는 손님 다리따위 잘근잘근 잘 밟아 주심 (손님 좋아하는 중) 근처에 와서 야옹야옹- 약간 옹심이 같기도 하고 ㅋㅋ 산만한 편- 손님 허벅지도 잘근잘근 밟아주심 . 다리에 앉아 줄라나 하고 떨려하고 있었는데 ㅋㅋ 걍 발판... 넵.. 넵. .. 동영상 버젼~ 호기심 많은 냥님 이불속도 들어가 주심 하악 다시 공놀이 모드- 쵸잇 ! 공과 함께 버둥버둥- 공은 내팽겨치고 또 혼자 흥분해서 날뛰기 하악 발 ㅋㅋ 하악 ㅋㅋ 확대 - 좀더 확대 ㅋㅋㅋㅋㅋ 다시 총총총 - 냥냥냥- 발꾸락 꼬물꼬물 했더니 관찰 중 초금 경계해 주시고- 다시 호잇 호잇 뚜쉬 뚜쉬~ 또 혼자 발광 .. 2022. 7. 15.
츄르 안주면 퇴근하겠다고 깽판치는 냥이 달래기 전날 밤 츄르 먹었으면서 잊었는지 새벽부터 츄르가 먹고 싶은 요시노. 전날 츄르가 등장했던 냉장고 앞에서 발 동동 음료수 넣을라고 냉장고 여는데, 츄르 나오는줄 알고 집중 중 지 얼굴을 먼저 들이미심 내 츄르 없잖아!! 요시노 님이 빡치셨습니다. 뿔이 단단히 난 요시노 님 ... 동영상 버전 - 퇴근 하겠다고 협박 중. 나 캐리어에 넣어라. 퇴근할란다 존말할때 문 열으라그- 캐리어 앞에서 발 동동 구르시는 즁 아예 자리잡고 앉으심 동영상 버전- 본격적인 깽판 시작. 물건 떨어뜨리고, 충전줄 괴롭히기 시작 바닥에 떨어뜨린 충전줄 추가 괴롭히기 돌입하심. 깽판 치시는 요시노님을 달래기 위해서 나가서 공을 몇개 들고 들어왔습니다. 깽판 아니고 공놀이가 하고 싶었던거지? 집사가 착각을 하지만 깽판이 맞았던 것으.. 2022. 7. 14.
고양이와 바다 구경 ? 아니지 .. 바다 보는 고양이 구경하기 :) 예고편에도 등장했던 냥이와 바다짤- 사실은 진짜 맛보기에 불과했었지요 - 사진 스압 주의! 같은 사진 있는 것 같은건 기분탓 입니다 ㅎㅎㅎㅎㅎ 진짜 다 다른 사진이라능... 사진 작가가 1명이라 그런지 취향이 너무 일관되서 ㅋㅋ 비슷한 사진이 많이 찍히긴 한 듯 - 여튼 여담은 이만하고, 코멘트 보다는 사진을 듬뿍 올려보겠습니다. 냥이와 묵을 수 있는 숙박에서 아침이 밝고 안쪽 덧문을 열어줬더니 바로 뷰 감상 하시는 낭만 고양이 요시노 님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냥 흠흠 진짜 숙박시설에 묵었던 6월 말이 진짜 너무 더웠어서 체감 40도는 찍었던 때인데 날씨는 정말 미친듯이 좋았다능... 동네 구석구석 관찰 즁 숨어있던 근육도 조금 보여주심 하악~ 귀요미 발 샷도 찍어봄 작작찍어라- 눈치 주지만 .. 2022. 7. 13.
냥 발바닥에서 냥 매력 마법 발사중~ 다시 돌아가서 1일차 ㅋㅋ 이불 위에 이쁘게 누워 계시는 요시노 님 털이 너무 부들해서 계속 쓰담게 됩니다- 기분 좋아지니 뒹굴~ 배도 내어주시는 요시노 님 카메라 2개인 아이폰 미니시라 인물모드 찍으면 가끔 심령사진처럼 보케가 들어감 ㅋ ㅋ 냥이 손에서는 오라가 나옵니다~ 냥매력 발산 즁 그 마법은 이미 들어버린 집사 이번에는 요시노 코랑 접선 중 무슨 접선이지 - 왜 이티가 생각나지 ㅋㅋ 여른 집사 손 바라보는 요시노가 또 겁내 귀엽다고 혼자 난리 내 마법이 너무 쌨던거 같다- 집사의 질척임이 귀찮아짐 ㅋㅋ 나님은 주무실꺼니 내비두라~ 또 요렇게 고뇌모드 돌입. 내 마법이 너무 쎄서 고민이야. 파워 조절이 잘 안되 . 너무 마법이 잘 들어버린 결과에 고뇌하며 주무시는 중 ㅋㅋㅋㅋ 하아.. 나란 냥이 .. 2022. 7. 12.
냥이는 숙면 했는데 집사는 2시간 밖에 자지 못한 이유 밤은 깊었고- 잠들기 모드 장착 중인 요시노. 졸리긴 한지 쓰담하러 온 집사 손도 할짝할짝 하심 - 그리고 안들어간 혀- 잊어버린거 아니고- 나 그루밍할라고 꺼내논거다냥- 자연스럼게 그루밍 줄 슬슬 눈이 감긴다- 아직 감고 싶지 않은데- 중력의 힘은 거부할 수 없지- 잠들기 시작한 요시노와 그런 요시노 구경중인 집사 그만하고 자자! 요시노님 주무실 수 있게 조명은 이미 최대로 낮춘 상태- 자가다 잠깐 깸- 베개가 필요한가- 싶어서 집사의 족발을 내어 드리니 베고 주무심 하악- 그리고 4시 넘어서 깬 요시노. 집사도 덩달아 깸 잠든 요시노 구경하다 책보다 구경하다 2시 넘어 잤는데 ㅋㅋ 결국 집사는 2시간 밖에 못잠 ㅋㅋ 나 깬거 아니고 다시 잘.. 너도 잠 더 자자 - 집사 깨워놓고 더 주무심 골골 거리.. 2022. 7. 12.
장롱에 들어가고 싶은데 안 열어줬더니 삐진 냥이 냥이와 묵을 수 있는 여관. 아직도 1일차 입니다 하핫 이전 글에서 설명했었는데, 냥이와 방에서 같이 묵을 때, 짐이나 이불을 넣어놓는 장롱은 냥이들 출입 금지 입니다. 어둡고 아늑해서 냥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긴 한데, 이전에 쉬야를 했던 냥이들이 있고, 내부 재질이 목재여서, 다시 실례를 해버리면 처리가 곤란하기 때문.. 냥이 특성상 못 들어가게 하면 더 들어가고 싶어하시죠 ㅋㅋ 짐 꺼낼꺼 있어서 장롱쪽으로 가니 들어가고 싶어서 따라 오신 요시노. 문열어! ㅋㅋㅋ 요 문 열어라 열어라 ㅋㅋ 안열어 줄꺼면서 놀리는 중 ㅋㅋ 요시노 놀리는 재미가 쏠쏠- 안열어 줬더니 결국 삐지심. 케리어 앞에서 서성대길래 열어줬더니 들어가버리심 나 삐졌다 온몸으로 어필 중. 문을 닫았더니 이제는 열라고 하심 내가 삐져서 .. 2022. 7. 10.
이불 위에서 골골 거리며 허공 꾹꾹이 빔~ 잘 놀고 먼저 이불 차지하신 요시노 님 ㅋㅋ 나를 위해 하인이 폭신한 이불을 깔아 두었군... 음 그물 질이 시원한게 맘에 든다 제대로 가운데에 떡- 하니 누워서 뒹굴뒹굴~ 이불 제재로 즐기시는 즁. 이불 시트 위에쪽이 그물망으로 되어 있어서 감촉이 좋은 듯 ? 이불위에서 멍- 또 그걸 좋다고 찍어대는 집사 기분이 좋습니다~ 그릉거리면서 손으로 허공 꾹꾹이 즁 그런 요시노 솜방맹이 소심하게 쓰담해보는 집사- 멍- 멍 때리고 있는거 왤케 귀엽지- 앙 다문 입이 참 귀엽습니다. 멍 모드로 뒹굴 하면서 쓰담 즐기는 즁 배도 내어 줍니다- 골고루 잘 쓰다듬어 보아라냥- 멍 때리는 요시노는 영혼은 없는 듯? ㅋㅋ 허공으로 꾹꾹이 하면서 귀여운 젤리 빔 발사 중- 멍 모드는 유지 중 - 골골송은 기본장착인 것 같습.. 2022. 7. 9.
턱 괴고 조는 냥이 - 쓰담하니 골골 소리가 더 커진다! 계속되는 여관 편- 요시노... ㅋㅋ 2살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조는 자세가 심상치 않음- 턱 괴고 누워 있는거 실화인가요- 탁자 밑 의자 빼앗기고, 조심스레 비어있는 의자로 옮겨 앉으신 요시노 츄르 먹고 방 정찰하고 좀 놀았더니 졸음이 밀려오는 듯 눈이 감긴다 감겨- 어엉? 왼쪽 손으로 턱 괴고 계심 ㅋㅋ 본인 솜방맹이 베개로 활용 중인건가? 뭐가 신기한거지? 인간이 신기해 하는거 이해 안되는 시크 냥이 요시노 집사가 신경이 쓰이긴 한데 졸리댜 졸려- 둥실둥실한 손 너무 귀여움 집사가 옆에서 귀찮게 해서 잠이 들랑말랑- 좀만 잘래- 잠이 스르르륵- 그릉그릉 하며 잠을 청하는 즁 요시노의 그릉 소리는 - 진짜 코가 막혔나 싶을 정도로 크심 ㅋㅋ 여튼 집사의 쓰담이 좋기는 한지 그릉그릉 소리는 점점 더 커지.. 2022. 7. 8.
누가 누구랑 놀아주는 건지 헷갈림. 집사랑 놀아주는 착한 냥이 츄르도 먹었겠다. 요시노와의 놀이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집사의 난리로 낚시대에 관심을 보이는 요시노. 낚시대 노리는 즁 - 사냥 모드 발동- 동공이 확장 되었습니다. 낚시를 노리는 빠른 움직임- 상체 올릴 때 뒷발 발꾸락 펴지는거 너무 귀여움 ㅎㅎ 낚시대랑 한바탕 하고 후다닥 도망가는 옹심이 ㅋㅋ 약간 놀이 방식이 감자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치고 도망가기 ㅋㅋ 감자보다는 살짝 덜 지랄맞다 ㅋㅋ 탁자 밑에서도 노려 봅니다- 노리기만 하는 시간이 너무 긴거 아닌가..... ㅋㅋ 동영상 버전~ 걍 낚시대 내려놨더니 덜 위협적이라 생각되었나, 다시 본격적으로 노리는 중 나비같이 날아봅니다- 하악 귀여워 ㅋㅋㅋㅋ 낚시대를 포획한 귀여운 냥몸둥아리 ㅋㅋㅋ 동영상 버전 ㅎㅎ 낚시에 빠르게 흥미를 잃었던 요시노.. 202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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