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일본 여행37

냥이는 숙면 했는데 집사는 2시간 밖에 자지 못한 이유 밤은 깊었고- 잠들기 모드 장착 중인 요시노. 졸리긴 한지 쓰담하러 온 집사 손도 할짝할짝 하심 - 그리고 안들어간 혀- 잊어버린거 아니고- 나 그루밍할라고 꺼내논거다냥- 자연스럼게 그루밍 줄 슬슬 눈이 감긴다- 아직 감고 싶지 않은데- 중력의 힘은 거부할 수 없지- 잠들기 시작한 요시노와 그런 요시노 구경중인 집사 그만하고 자자! 요시노님 주무실 수 있게 조명은 이미 최대로 낮춘 상태- 자가다 잠깐 깸- 베개가 필요한가- 싶어서 집사의 족발을 내어 드리니 베고 주무심 하악- 그리고 4시 넘어서 깬 요시노. 집사도 덩달아 깸 잠든 요시노 구경하다 책보다 구경하다 2시 넘어 잤는데 ㅋㅋ 결국 집사는 2시간 밖에 못잠 ㅋㅋ 나 깬거 아니고 다시 잘.. 너도 잠 더 자자 - 집사 깨워놓고 더 주무심 골골 거리.. 2022. 7. 12.
턱 괴고 조는 냥이 - 쓰담하니 골골 소리가 더 커진다! 계속되는 여관 편- 요시노... ㅋㅋ 2살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조는 자세가 심상치 않음- 턱 괴고 누워 있는거 실화인가요- 탁자 밑 의자 빼앗기고, 조심스레 비어있는 의자로 옮겨 앉으신 요시노 츄르 먹고 방 정찰하고 좀 놀았더니 졸음이 밀려오는 듯 눈이 감긴다 감겨- 어엉? 왼쪽 손으로 턱 괴고 계심 ㅋㅋ 본인 솜방맹이 베개로 활용 중인건가? 뭐가 신기한거지? 인간이 신기해 하는거 이해 안되는 시크 냥이 요시노 집사가 신경이 쓰이긴 한데 졸리댜 졸려- 둥실둥실한 손 너무 귀여움 집사가 옆에서 귀찮게 해서 잠이 들랑말랑- 좀만 잘래- 잠이 스르르륵- 그릉그릉 하며 잠을 청하는 즁 요시노의 그릉 소리는 - 진짜 코가 막혔나 싶을 정도로 크심 ㅋㅋ 여튼 집사의 쓰담이 좋기는 한지 그릉그릉 소리는 점점 더 커지.. 2022. 7. 8.
누가 누구랑 놀아주는 건지 헷갈림. 집사랑 놀아주는 착한 냥이 츄르도 먹었겠다. 요시노와의 놀이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집사의 난리로 낚시대에 관심을 보이는 요시노. 낚시대 노리는 즁 - 사냥 모드 발동- 동공이 확장 되었습니다. 낚시를 노리는 빠른 움직임- 상체 올릴 때 뒷발 발꾸락 펴지는거 너무 귀여움 ㅎㅎ 낚시대랑 한바탕 하고 후다닥 도망가는 옹심이 ㅋㅋ 약간 놀이 방식이 감자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치고 도망가기 ㅋㅋ 감자보다는 살짝 덜 지랄맞다 ㅋㅋ 탁자 밑에서도 노려 봅니다- 노리기만 하는 시간이 너무 긴거 아닌가..... ㅋㅋ 동영상 버전~ 걍 낚시대 내려놨더니 덜 위협적이라 생각되었나, 다시 본격적으로 노리는 중 나비같이 날아봅니다- 하악 귀여워 ㅋㅋㅋㅋ 낚시대를 포획한 귀여운 냥몸둥아리 ㅋㅋㅋ 동영상 버전 ㅎㅎ 낚시에 빠르게 흥미를 잃었던 요시노.. 2022. 7. 6.
나를 감히 가두다니! 냥이가 케이지에 갇힌 이유- 캐리어에서 나와서 츄르 순삭하신 요시노님 - 이제 신나게 놀 일만 남았는데, 케이지에 갇혀버렸습니다. 문 열어라 닝겐 - 문 열어달라고 그릉그릉 시위 중 ㅋㅋ 이렇게 귀여운 나를 가둬둘꺼야? 문 열어준거 눈치 못채고 안으로 들어가는거 귀여움 ㅋㅋ 살짝 더 열어줬더니 눈치채고 나오심 요시노를 케이지로 넣었던 이유는 바로 이불을 깔기 위해- 벽장안에 이불이 들어 있는데, 냥이들이 좋아하는 공간 + 안에 들어가서 실례를 한 아이들이 많아서, 냥이들은 벽장안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불을 펴거나 소지품 꺼낼 때는 냥이들을 케이지에 넣어놓으라는 주의사항을 들음 ㅠㅠ 케이지에 안넣고 빠른 속도로 이불을 꺼내려 하였으나, 더 빠른 속도로 들어가는 요시노를 보고 어쩔수 없이 케이지로 이동 ㅋㅋ 벽장.. 2022. 7. 6.
냥이와의 하룻밤 :) 냥이가 방에 들어오자마자 애교부린 이유는? 제가 묵은 방에 데려온 아이는 두구두구두구- 요시노라는 아이입니다 ㅎㅎㅎ 사실 냥카페 마지막 편에 나온 사쿠라로 정했어! 하며 이 아이요! 했었는데 사쿠라가 그 날은 흥분 상태라 이불에 오줌을 쌀 수 있다 해서 ㅠㅠ 난이도 낮춰서 사쿠라의 아이인 요시노로 급 당첨- 자는데 쓰담해줬더니 어떨결에 핥아줬던 그 아이입니다. 그리고 사실.... 예고편에 등장했던 아이에요 ㅎㅎㅎㅎㅎ 헤헷 요 예고편 사진이 실은 제가 묵은 방에서 찍은 사진이었다능~ 문 열라고 귀엽게 우는 즁~ 앙~ 앙~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십니다. 문 열어줬더니 방 한바퀴 정찰하고, 미리 방에 가져다 놓은 장난감이랑 조금 놀아주심 그리고 그가 향하는 곳은 .... 냉장고 ㅋㅋ 냉장고 서성이는 즁 냉장고 붙박이 중. 사실... 이 냉장고에는 .. 2022. 7. 4.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4 드뎌 대망의 냥이 카페 마지막 편! 다음편은 냥이와 하룻밤 편이 시작됩니다. 두구두구 오늘의 마지막편의 주인공은 바로 이 냥이 사쿠라! 냥 카페 들어가서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던 냥이~ 이 방의 주인이 자신인 것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왔냐 손님! 이 냥이의 이름은 사쿠라. 여자아이. 2017생 쿠레아 라는 냥이와 같이 트라이얼이 가능하다 합니다. 활발한 아이-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잘 뛰댕기고- 이불에 올라와서 자 주기도 한다네요 우왕 산만함은 냥이의 시그니쳐~ 손님맞이 해주나 싶더니 급 그루밍 시작 . 다시 손님이 있나 확인 잠시 하고, 다시 그루밍 겸 뒹굴 뒹굴 왜인지 격리 당해 있는 냥이에게 아는척하는 사쿠라- 모양이 비슷해서 냥이 설명 카드 보고 누가 사쿠라인지 사실 구분은 안갔다능 등.. 2022. 7. 3.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3 냥이와 잘 수 있는 일본 여관 제 4편& 그중 냥이 카페 제 3편! 시비거는 동영상 촬영은 실패했지만, 다른 냥이한테 시비를 건 후, 지 성질에 못이겨서 혼자 승질 내는 중인 검냥이 ㅋㅋ 혼자서 냐아악!! 하고 가심 ㅋㅋ 왜 그리 열받았뉴~~ 검냥이한테 시비 털린 냥님 털 색 조합이 진짜 특이하고 매력적이심 같은 사진인 것 같지만 다른 사진입니다. 이때의 저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너로 정했다!! 했으나 또 다른 냥이에게 너로 정했다!! 이걸 진짜 몇번을 했는지.... 어느냥이를 데려갔을지 맞춰 보세요! 추리를 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하나.. 정말 저의 마음이 갈대와 같아서 허헛.... 허헛 .. 정답을 눈치채신 분이 있으시다면 비밀 댓글로 속닥속닥 정답에 도전해 봅시댱 계속 보게 되는 분- 저번 편.. 2022. 7. 2.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2 냥이와 잘 수 없는 여관 제 3편, 그 중 냥이 카페 방문기 제 2탄! 이번 편에는 동영상이 많아서 와이파이 환경에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 블로그는 블로거의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 파일 사이즈를 줄이지 않고 걍 그냥 올려 버립니댱댱 경고는 이쯤 하고, 본편으로 고고 - 저번편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길고 살짝 파마기? 가 있는 것이 매력인 냥님입니다. 솜방망이 부분 털이 긴 것도 너무 귀여운 냥님 글고 저번편에 이어서 계속 봐도 귀여운 검냥이 만두와는 다르게 성깔 있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귀엽귀엽- 살짝 시크해 보이는 것도 매력입니다. 물 마시고 와서 턱에 물 뭍어있는 것은 못본척 해봅니다. 하악 근데 못본척 해주기엔 너무 귀여버~~ 어느 냥이를 데려갈까- 이름을 찾아보고 성격을 찾아보고 공부 .. 2022. 7. 1.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1 성원에 힘입(?)어 ㅎㅎ 빠르게 두번째 편을 올려 봅니다. 냥이 카페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은 편이 아니니, 2-3편 정도면 대부분 사진 소개가 가능할 듯 합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시크하게 누워 계시는 냥님이 시선 강탈- 색이 특이하네요 조금은 못생긴 검은 냥이- 한국 집에서 키우고 있는 만듀님이 검냥이라 검은 냥이에게는 괜히 끌립니다. 근데 성격은 좀 더러워서 ㅋㅋㅋ 다른 냥이들한테 겁내 시비 거심 ㅎㅎ 졸려 보이는 듯한 냥님 - 중간중간 갈색이 섞여 있는게 매력인 회색냥이 쿨쿨 주무시고 계시는 분들도 여럿 계십니다. 쳐친 눈이지만 포스 있는 흰색 냥이- 하악 너무 귀여버- 흰냥이 보고 검냥이 보고 ~ 지상으로 내려오신 천사 냥님 여기저기 냥님들이 ... 흐어어어 하아아악 - 철망 오르는것 따위야! 껌인.. 2022. 7. 1.
아타미 온천에 새로운 캐릭터가!? 일년에 한번씩은 꼭 가는 아타미! 새로운 캐릭터 발견 ㅋㅋ 이름은 아쯔오! 라 합니다. ㅋㅋ 지금 글 올리면서 찾아보는데 새로운 캐릭터 아니네 ㅋㅋㅋㅋ 2013년도 글에도 등장하는걸 보면 생긴지 오래된 듯 아타미로 온천여행 온 아저씨가 온천이 너무 좋아서 요정이 되었다덩가... 요정 아저씨 하나 들일까... 작은거 있으면 샀을 듯 ㅎㅎㅎ 큰거랑 중간 사이즈만 있어서 들었다 놨다 벚꽃 뱃지가 어울리는 요정~ 작년까지만 해도 문 닫은 상점이 많았는데 슬슬 활기가 돌아오고 있는 듯! 평일에 댕겨왔는데도 사람 복작복작- 2022. 3. 27.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아카시치야 카페_7 여기도 회사 언니가 소개준 카페 ㅋㅋㅋ 이번 여행의 지분 90퍼 ㅋㅋㅋ 赤七屋(아카시치야) 카페 오잉 카페인데 고구마가 ? ㅋㅋ 오옷 주먹밥도 있댜 점심을 안먹었길래 제 매뉴는 오뎅입니댜. 주먹밥 추가 & 빙수 세트! 2일간 들른 카페들 식당, 다 작품들이 걸려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지역 작가들이 그린 작품일 듯 오뎅 메뉴판 귀여버- 다른 아이들도 먹어보고 싶댜댜 따땃한 차는 셀프 서비스. 카페마다 난로도 다 있었던 듯 ㅎㅎ 사람이 아직 아무도 없어요- 자리는 4인석 테이블 네개 끝 제일 안쪽 소파 자리에 자리 잡았습니댜- 널부러진 내 시야 오뎅과 주먹밥 등장 다 맛있댜아아아! 주먹밥이랑 엄청 어울린다아아아 우리집으로 이 식당- 아니 카페 보쌈해오고 싶다. 이곳은 식당인가 카페인가 ㅎㅎ 오뎅을 다 먹으.. 2022. 2. 26.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다마사키 신사_6 지역 주민도, 먼저 갔던 회사 언니도 소개했던 신사 도착! 화장실 먼저 달려가 봅니다 ㅎㅎㅎ 나무들이 엄청 크고 두꺼움. 오래된 신사인 듯 ? 어딘가에서 악기 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뒤돌아 봤더니 이 아이들이 내는 소리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듣기 좋다- 잠시 감상해 보아요 - 소원 적는 판때기가 색도 알록달록해서 예쁘다. 동영상 찍고 나서 바람 더 쎄져서 ㅋㅋㅋ 소음으로 변해버려서 후퇴후퇴 알록달록 인연을 비는 아이도 있는 듯 사쿠라 나무인 듯 . 개화일이 적혀있네요. 나무 엄청 크던데 꽃 피면 엄청 예쁠 듯 애기 주세요- 하는 돌인 듯 좋은 인연을 비는 엔무스비- 이거는 자식들 건강하게 태어나길 이런 아이들인 듯 - 사용법 ㅋㅋ 평범함은 거부한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설명 즁 한바퀴 잘 돌았으니 또 미.. 2022. 2. 25.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바닷가 산책 편_5 전날 공사로 인해 해안가를 못가서- 전에 온 동기언니에게 바닷가 산책 어떻게 했냐고 SOS 쳤더니 친절하게 설명샷이옴 동그란 구간은 공사 구간이고- 1번이나 2번으로 가면 되는데, 1번은 공사중인데 걍 걸어들어갔다고 함 ㅋㅋ 2번은 중간중간 샛길이 있어서 들어갈 수 있다 함 빠른 1번으로 도전을 해봅니다. 해안가 도착 성공! 드뎌 모래를 밟아서 기념샷 우아아아- 아무도 없어요오오오 - 바다아아아악! 요렇게 넘실넘실하는 바다는 너무 간만입니다 . 요로코롬 공사 하시는 중입니다. 바람이 바람이...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도 머리가 넘나 시린거- 잘게 갈린 흰색 모래들이 있어서 반짝반짝 하는데, 사진으로는 안담기네- 의자 발견!! 바로 앉아서 멍타임 ㅎㅎ 가다가 또 의자 발견! 이번엔 지나쳐 더 걸어가 봅니다 .. 2022. 2. 24.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요양소 식사 편_4 6시 저녁 식사. 요로코롬 제공되는 메뉴가 적혀 있으나.. 음식 일본어 몰라요 한자 몰라요... ㅋㅋ 대충 훑어보고 옆으로 스윽 샤브샤브- 야채 먼저 투척 해산물 비중이 높아서 음식 호불호는 있는거 같으나 난 맛있게 잘 먹음 어설픈 항공샷도 도전. 이것도 맛있었음- 새우 껍질 까져 있는 센서 좋아요 호불호 갈릴 일 없는 튀김 밥에 된장국- 쌀이 너어무우맛있는데 이미 배가 너무 불러서 밥 리필 못함 ㅠ 마무리 디저트 딸기를 얹은 우유푸딩 방으로 오니 이불이 깔려 있습니다. 침대가 있었으나 이불 깔아줄까? 하길래 ㅇㅇ 해버려서 ㅎㅎㅎㅎ 이불에서 잠을 잤지용- 센스 있게 창가쪽 문도 닫아 주셨는데... (복선입니다 ㅋㅋ ) 요로코롬 목욕탕이 있고 앞에 휴계소가 있고 유일하게 와이파이가 되는 곳! 중앙 정원도 .. 2022. 2. 23.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카즈사이치노미야 해상요양소 도착_3 1,2편에 이어지는 3편 고고 - 일광욕 하던 냥이 방해해서 미안 ㅠㅠ 총총총 도망 가시는 중 카즈사 이치노미야 해상 요양소 가는길에 해안가도 걷고 싶었는데, 공사중이어서 바다로 가는 길이 막혀 있어서 걍 바로 요양소로 감 도쿄전자건강 보험에서 운영하는 요양소. 일본보험은 직장에서 드는 보험마다 보험 종류가 다르고, 각 보험 조합에서 제공하는 건강진단이나, 건강 복지도 천차만별임. 회사 다닌지 3년만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 내부 장식도 해두었네요 방 도착. 입구부터 넓다 +_+ 몇명이 이용하던 비용 변경 없이 명당 6천엔 (6만원) 그래서 난 4인실을 6만원에 혼자 이용함. 서양+일본식 방이고, 점심 저녁 식사 포함 욕조도 있고 화장실도 2개. 이렇게 넓은 숙소 일본에서 처음 묵어보는 듯.. 2022. 2.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