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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여행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1

by 군찐감자만두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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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 힘입(?)어 ㅎㅎ 빠르게 두번째 편을 올려 봅니다. 

냥이 카페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은 편이 아니니,

2-3편 정도면 대부분 사진 소개가 가능할 듯 합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시크하게 누워 계시는 냥님이 시선 강탈- 색이 특이하네요 

 

 

조금은 못생긴 검은 냥이-

한국 집에서 키우고 있는 만듀님이 검냥이라 검은 냥이에게는 괜히 끌립니다. 

근데 성격은 좀 더러워서 ㅋㅋㅋ 다른 냥이들한테 겁내 시비 거심 ㅎㅎ 

 

 

졸려 보이는 듯한 냥님 - 중간중간 갈색이 섞여 있는게 매력인 회색냥이 

 

 

쿨쿨 주무시고 계시는 분들도 여럿 계십니다. 

 

 

쳐친 눈이지만 포스 있는 흰색 냥이- 

 

 

하악 너무 귀여버- 

 

 

흰냥이 보고 검냥이 보고 ~ 

 

 

지상으로 내려오신 천사 냥님 

 

 

여기저기 냥님들이 ... 흐어어어 하아아악 - 

 

 

철망 오르는것 따위야! 껌인 냥님의 등산력- 크으 근육 크으 

 

 

요로코롬 높이까지 등반을 하셨습니다. 칭구한테 인사 즁인가 - 

색이 비슷한 냥이가 있는 케이지에 올라가셨네요 

 

 

자 슬슬 누구를 방에 데려갈지 스캔을 해봅니다. 

역시 검냥이 루나? 

여러 냥이와 사이가 좋다 써있는데... 시비 거는건 사이가 좋은 거였나 ? ㅋㅋㅋ 

호기심 왕성하고 이불 좋아해서 어느새 배게 옆에서 자고 있기도 하는 냥이라네요~ 

 

 

처음 시선을 빼앗았던 호타루 히메 ? 

옆에 작게 있는 사진은 같이 데려갈 수 있는 사이 좋은 조합의 냥이입니댜 

위의 루나는 전에 있던 조합 다 삭제되고 ㅋㅋㅋ 

호타루히메는 케이님과 세트? 면 같이 데려갈 수 있는 듯 하네요- 

케이가 호타루 히메의 어머님이라 하십니다. 

츄르를 줄 때는 흥분해서 빼앗으려 한다고  빨간 글자로 경고 ㅋㅋㅋㅋㅋㅋ 

 

 

촬영자의 촬영 의도를 찾으시오  ㅋㅋ 

으음 앵글과 여러가지가 엉망이지만 그래도 냥님 두님이 들어와 계시니 소중한 사진 ㅎㅎ 

 

 

하얀 천사 냥님 하루카 이십니다 - 

겁은 많고 성깔 있는데, 사람한테는 상냥한 냥님- 

친해지면 무릎에 앉거나 골골 소리를 내주는 경우도 있다 하네요~ 

 

 

힝구 - 귀여미 - 

 

 

쳐진 눈도 귀엽습니다. 약간 억울해 보이긴 하네 ㅎㅎ 

 

 

자유롭게 뒹굴뒹굴~ 사람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숨어 자지 않는게 특이하네요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익숙해진 냥님들이신 듯 

 

 

물만 마셔도 귀엽다고 사진을 찍게 됩니다. 뒤에 살짝 등장한 다른 흰냥님 - 

 

 

첨에는 2-3편이라 했는데, 남은 분량을 보니 ㅋㅋ 

좀 더 나눠서 3-4편이 될지도 ㅎㅎㅎ 

여튼 냥님과 잘 수 있는 여관 편은 당분간 계속 됩니다~ 

중간중간 만두 감자 옹심편도 올릴께요~~ 

 

 

첫 편에서는 여관집 소개를 했었습니다~ 

여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로 고고 

 

2022.06.30 - [Neko_猫_만두&감자] - 고양이와 잘 수 있는 바다가 보이는 일본 여관집 My Cat Yugaw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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