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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너무 잘 써주고 있는 모나리자 숨숨집

그래도 집사 쳐다봐 주기는 하네

꿈뻑꿈뻑

아늑하긴 한가 봅니다.

잠이 절로 온다

이불 덮어드림

이불 덮어주는거 싫어하는데도 가만히 있네

그녀의 품이 좋니?

난 안으면 바로 도망가면서 스물스물 질투심이 올라오는 중

중간중간 밥 먹어주기

부비부비 할 때마다 프레임 떨어질까 조마조마

숨숨집 안에 벌러덩
마타타비도 안뿌려 줬는데 난리네요

그래도 눈 마주치면 나오심

쓰담받고 싶은 율무

수술 첫날 기절할줄 알았는데 잠은 잘 못 자겠는지
들어갔다 나왔다 밥먹었다 그루밍했다 바빴던 율무였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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