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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이 정도 괴롭힘에 굴하지 않는다- 엄마 일편단심 감자

by 군찐감자만두 2020.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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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자칭 외동 아들 감자-

요렇게 낮에는 엄마의 곁에서 떨여져 바쁘게 돌아다니심- 

바쁜 네다리 뽈뽈뽈- 

그러나 저녁이 되고 어무니가 누우면 

그 옆자리는 잠자의 자리임- 

지가 더 먼저 잠들어 버림 

먼저 잠들면 엄마의 괴롭힘이 시작됨 ㅋㅋ 

스킨쉽 하자 감자~  하지마라- 감자 저항 중

오구오구 감자- 

저항중인 뽀얀 긴 다리

거 잠을 잘 수 없고마

눈부시다- 후레시 꺼라 집사야- 

손이 눈을 가리지 못..(입틀막 ㅋㅋ 아 뽀얀 핑쿠 배-)

감자- 쎄쎄쎄- ? 놔라 집사놈- 

열은 받긴 했는지 털이 ㅋㅋㅋ 

결국 잠은 좀 깨서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엄마가 저리 괴롭히는데도 

감자는 일편단심 엄마임 (가끔 아빠 ㅋㅋ)-

나나 언니가 아무리 가서 간식을 주고 신나게 놀아줘도

잠잘 시간만 되면 어무니 옆자리가 지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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