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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

나 불렀어 ? 뿅- 새끼냥이의 매력은 끝이 없음

by 군찐감자만두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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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와서 밥도 간식도 먹는 귀요미 새끼 냥이 

엄마 없어도 혼자 잘 댕기며 매일 1일 1 간식 하는 중인데 

미안... 간식이 떨어졌다 ㅋㅋㅋㅋ 간식 달라고 시위 중 

 

아직 어려서 그런가 ㅋㅋ 

발로 긁을 때 입도 같이 움직임 0▽0 0ㅅ0 요라는 중 ㅋㅋ 귀여버 ㅋㅋ 

 

부스럭 거리는 소리는 나는데 안보여서 냥이 어디갔나- 

하는데 뿅 하고 얼굴 보여주심 ㅋㅋㅋ 

나 불렀쪄? 이러니 어무님이 녹아 내리시지 ㅋㅋ 애교 뿜뿜 

 

호기심 많은 아깽이 여기 건드리고 저기 건드리고 

핑크 줄도 툭툭- 역시 저런 색이 냥이들이 식별하기 쉬운 색인 듯 

 

결국 끈 떨어뜨리시고 지가 놀람 ㅋㅋ 

 

역시나 아직도 거리를 좁히는 건 본인만 가능해서 

가까이 가니 후다닥 거리 두심 

어무니 머쓱타드 그런 집사를 보고 만두 또 으이그 하며 못본척 해주심 

[만두 : 흐 으 응... ]하는 것 같음 ㅋㅋ 

 

 

이런 밀당의 달인 ㅋㅋ 또 그래놓고 언제 거리 뒀냐는 듯 와서 놀아주시기 

이 밀당의 끝은 어디인가 ㅋㅋ 

 

 

그나저나 요즘 엄마가 새끼냥아한테 푹 빠져서 만두 감자 삐질 듯 

만두 .. 난 삐지지 않았어 ... 삐지지 않았 흑 

 

나 어렸을 때 그렇게 예뻐하더니! 

이제 새로운 애기한테 맘 주는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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