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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알 수 없는 율무의 마음 & 처참히 스러져간 포켓몬 군단들...

by 군찐감자만두 2022.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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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묘복 입고 있는 율무 과거편- 

뭔가 원하는게 있는 것 같은 율무 .. 

짚히는건 간식밖에 없는데.. 율무야 좀전에 츄르 먹지 않았니 ? 

 

 

티비 켜놨는데 저 앞에서 당당 얼굴이길래 일단 티비는 꺼봄 

 

 

겁내 원하는게 있는 표정 안 들으면 진상짓 할 것 같은 표정 

 

 

 

같이 생활한지 한달이 되어가니 약간은 율무 파악이 되긴 한 듯 

결국 저길 들어가더니 죄 없는 피카츄 건드리고 .. 

 

 

닌텐도와 피카츄 군단을 쓰러트리며 캣타워를 넘어 침대로 올라가심 

 

 

뭐 .. 늘 그렇지만 표정은 당당 

내가 뭐? 

 

 

스러져간 피카츄들- 아 닌텐도는 안쓰러졌네? ㅋㅋ 

 

 

꼬리는 자주 빠지는 편 ㅋㅋ 

 

 

ㅋㅋ 깔끔하게 누워있는 왼쪽 네명 ㅋㅋㅋㅋ 

 

 

올라가서 그루밍 시작 중 

 

 

쭈욱쭈욱~ 뭐 .. 당당하네 ..음 그러네 ㅋㅋ 

 

 

뭘 봐? 

 

 

율무 얼굴 잘 안보이니 리모컨 치우기 

 

 

히히 귀엽다 

 

 

 

 

율무가 올라가셨으니 집사도 자러 올라가는데.. 

제.. 제 자리는.. 

 

 

아 공간이 있네요 ㅎㅎ 요즘 집사는 왼쪽 반 쓰고 있습니다. 

침대가 싱글인게 아쉽군 

 

 

킹 사이즈 들이고 싶지만.. 원룸이라 슬픈 외노자였습니다. 

돈 많이 벌어야 겠댜~ 

 

한편, 오늘의 율무!

이제는 테이블도 다 차지하신 율무. 

집사는 일나가야 하는데 ... 부럽습니다. .. ㅋㅋㅋ 

집사는 마약 방석에 쭈구리고 위에 맥북 놓고 블로그 올리는 중... ㅋㅋ 

 

 

꼬우면 너가 냥이 하등가 - 라고 하는거 같은건 기분탓이겠죠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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