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집에서 키우는 감자님에게 애착 수건이 있는데,
끌고 댕기면서 매일 빨래를 하심 ㅎㅎ
율무도 그런 애착 이불이나 장난감 있음 좋겠다 싶어서 부들거리는 얼마 전 이불겸 수건을 주문!
오자마자 좋아하는 자리에 놨는데, 거부감 없이 바로 앉으심

부드러워서 좋은 듯 ㅋㅋ 덮어드림 ㅎㅎ

쿨쿨

아예 다른 색 이불을 꺼내서 덮어 버립니다.

냥쿨쿨

침대에는 다른 아이 깔아둠

율무용인거 잘아심 ㅎㅎ
사이즈가 어쩌다 보니 딱이네유

부들부들해서 잠도 솔솔~


또 덮어버림 ㅎㅎ

기분좋은지 꾹꾹이 모드

발을 오무렸다~

폈다~ 하는 중

테이블에도 깔아두면 이불 위로 몸을 누이심



율무 응x 사진은 이렇게 등장했었쥬~

뭐 - 땡기는 대로인지라 ㅋㅋ 발만 걸치고 잘 때도 있으심
(주로 옆에 있는 집사가 하도 쪼물딱 대서.. 지만 ㅋㅋ )

밥 먹을라고 이줄 바닥에 떤져놨는데 가서 꾹꾹이
촬영하니 아이컨택 하며 꾹꾹이~
아니 옆에 더 넓게 펼쳐진 이불 두고 좁은 공간 위에 몸을 우겨넣으심 ㅎㅎ

ㅋㅋㅋ 안착 ㅋㅋ 냥이의 심리란.. ㅋㅋㅋ

결국 핑크 이불을 율무가 좋아하는 방석 위에 놓았더니 이동해 오심

또 덮기 시전

싫지는 않은 듯

부들해서 좋다냥~

이번에도 쇼핑 성공~
그나저나 ... 집사 이불은 언제 산거였더라.. 먼- 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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