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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FoodieFoodie

반년만에 ㅋㅋ 근처 카페 재방문

by 군찐감자만두 2020.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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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코로나 영향으로 재택 근무할 때 발견한 카페... 

게으름으로 인해 재방문을 반년만에 하게 됨 ㅋㅋㅋ 

이 카페 런치가 맛있는데 런치가 2시 까지라 ㅋㅋㅋㅋ 

늦잠+게으름 덕에 계속 못가고 있었..(쿨럭)

 

여튼 자리 있어서 럭키- 저번에 앉았던 창가 자리 앉음 

부부+아이가 같이 하는 가게인데, 오늘은 부인은 안계시고 남편분만 계셨다 

요리에 바쁘길래 알아서 메뉴 가져다 보고 

매일 바뀌는 런치메뉴로 시키고 착석 - 

 

드링크+샐러드+스프 추가 메뉴로 시켜서 

오늘은 마실꺼는 사과 쥬스- 

외식할 때 먹는 야채는 맛있어요- 

한참의 기다림 끝에 나온 메뉴- 

오늘의 런치 메뉴 카파오! 

와 오이에 새우 칩 과자(?) 까지.. 완벽합니다 오오오오

먹는건 순식간 ㅋㅋㅋ 

역시나 맛나맛나! 

확대 샷- 스프는 양파 스프! 스프도 맛나요-

깔꼼- 잘 먹었습니다. 

메뉴 사진- 왼쪽은 조식&카페타임 메뉴인 듯 저번에 먹은 샌드위치는 카페타임에 가서 먹은겅가- 

오른쪽은 매일 바뀌는 메뉴 - 오늘 메뉴는 카파오였음! 

인스타에 저 메뉴판을 올려 주심-

오늘 점심 메뉴는 다 팔린건지 바깥 간판은 요걸로 바뀜-

고정 런치 메뉴! 도시락 포장도 됩니다. 

 

고정 런치 메뉴도 먹어 보고 싶은데  = 

매일 바뀌는 일일 메뉴의 유혹이 더 크다 ㅋㅋ 

담엔 또 언제 갈라냥냥

 

전에는... 4월에 갔었네요 어허허

 

dumplingj.tistory.com/561

 

집 근처 카페 탐방기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지 어언 3년이 되어 가는데, 집 근처서 가는 카페는 끽해야 스벅 아님 미스터 도넛. 코로나 땜에 스벅이 휴점에 들가서 도토루를 갔었는데, 거기도 휴점. 갈 카페도 없고.

dumplingj.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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