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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Life in japan

몸만 가면 되는 시즈오카 이즈 글램핑 첫날

by 군찐감자만두 2021.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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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달전에 다녀온 글램핑을 이제 올려 봅니다. 

한국처럼 요즘 일본도 캠핑 붐임. 

유루캠프라는 애니도 방영되었어서 친구랑 급 글램핑을 찾아봄 

그러다가 돈은 역시나 헬이나 가성비 꽤 괜찮은 곳 발견

 

밤에 조명 키고 밖에서 찍은 사진! 

 

이제부터 글램핑 방문 이야기를 풀어봅니다- 

 

숙박일, 오도리코 라는 기차를 타고 이즈로 고고

비가 와서 아쉽지만 간만에 기차 타서 신남 

 

기차에 간식은 필수지용 

 

내려서 점심 먼저 먹으러 고고 

참치 어쩌구 였는데 엄청 맛있었음 

초밥은 의외로 쏘쏘 

생 와사비를 주심. 

친구가 열심히 갈으심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아서 

속소 근처 카페 고고 

예약할 때는 몰랐는데 이즈 고원 근처였음 

이 날은 비가 많이 오고 안개가 많이 껴서 리프트는 운영 중지 

여행가면 음식 가격은 흐린눈- 

카페가 깔끔함. 

날씨도 그지같아서 그런지 동네 사람인 것 같은 한 그룹 외에는손님도 없었음 

 

버스에서 내렸을 때는 안개 더 심했는데 

카페 나오니 좀 나아짐 

근처에 동물원도 있는 듯 

선인장이 기괴하게 맞아줌 

 

프론트에 가서 체크인 -

프론트도 칼라풀- 

요렇게 돔 형식의 숙소가 있습니다. 

날씨 좋았으면 모닥불도 피워 줬을 라나- 

노천 온천도 있음. 

 

숙소 내부. 

코타츠가 있음. 

들어가자마자 추워서 코타츠부터 켬 

일본생활 5년만에 코타츠 처음 써봤는데 ... 

한번 들어가니 나오기 싫었음 

침대도 괜춘했다- 

샴푸 세트 귀염귀염 

센스있게 귀마개도 있다. 

저녁은 바베큐! 

 

먹고 이제야 정신 차리고 사진 찍어봄 

안개땜시 고원도 안보이네 

고원이 진짜 가까웠음 

달리면 3분 컷 가능 ㅋㅋ 

날씨 좋은날 한번 더 오고 싶어짐 

소화 시키고 노천 온천 고고

사람 없으니 좋으다. 

우리 빼고 2팀 더 숙박한 듯 

돌아가는 길- 

비는 거의다 그쳤는데, 구름은 남아 있었는지, 

별은 안보여서 아쉽 

아쉬워서 적재의 별 보러 가자만 줄창 들어줌 

사진 찍겠다고 내부 커튼 걷음 

밖에서 보이긴 해서 결국 커튼은 치고 잠 

 

벌써 길어졌으니 담날 이야기는 담편에 이어집니다- 

 

https://goo.gl/maps/LxwBPV3HnoXaZGDD7

 

伊豆シャボテンヴィレッジ グランピング · 1317-584 Futo, Itō, Shizuoka 413-0231

★★★★★ · 온천 호텔

www.google.co.jp

 

다녀온 곳은 여기! 

저녁 바베큐 아침 포함해서 명당 26.8만원인데

이것저것 할인 받아서 명당 16.5만원으로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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