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여행 85

전 회사 직원들과 미나토미라이 투어- 중화거리-아카렌가-사쿠라기쵸

간만에 전 회사 먹방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중화요리 무제한, 음료수 무제한 3천엔 코스! 주변 다른 가게보다는 살짝 비싼 편이었는데, 음식이 다양해서 2시간 꽉 채워서 만족스럽게 먹음 먹느라 정신 없어서 사진은 별로 못찍었다능 ;; 안에는 누룽지가 들어 있습니댜 다..닭발은 제 취향은 아니네유 한국에서도 뼈 없는것만 먹어본 듯 먹고 바닷가 산책! 줄 지어 앉아있는 새들이 귀여워서 찍어드림 한 자리 비어있습니다- 채워주세요- 결국 아무도 안채워줌 ㅋㅋ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 여기저기에 건담 스템프찍기 이벤트를 했었는데, 다 모아오신 분이 있어서 경품 받을 겸 건담 팩토리 고고 기사로만 봤는데- 처음 와봅니다. 저거 보러 안에 들어가는 분들은 입장료 내고 가신답니다 1500? 1700엔 정도라 했던 듯 내부에..

Japan/여행 2022.03.14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아카시치야 카페_7

여기도 회사 언니가 소개준 카페 ㅋㅋㅋ 이번 여행의 지분 90퍼 ㅋㅋㅋ 赤七屋(아카시치야) 카페 오잉 카페인데 고구마가 ? ㅋㅋ 오옷 주먹밥도 있댜 점심을 안먹었길래 제 매뉴는 오뎅입니댜. 주먹밥 추가 & 빙수 세트! 2일간 들른 카페들 식당, 다 작품들이 걸려 있습니다. 추측이지만, 지역 작가들이 그린 작품일 듯 오뎅 메뉴판 귀여버- 다른 아이들도 먹어보고 싶댜댜 따땃한 차는 셀프 서비스. 카페마다 난로도 다 있었던 듯 ㅎㅎ 사람이 아직 아무도 없어요- 자리는 4인석 테이블 네개 끝 제일 안쪽 소파 자리에 자리 잡았습니댜- 널부러진 내 시야 오뎅과 주먹밥 등장 다 맛있댜아아아! 주먹밥이랑 엄청 어울린다아아아 우리집으로 이 식당- 아니 카페 보쌈해오고 싶다. 이곳은 식당인가 카페인가 ㅎㅎ 오뎅을 다 먹으..

Japan/여행 2022.02.26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다마사키 신사_6

지역 주민도, 먼저 갔던 회사 언니도 소개했던 신사 도착! 화장실 먼저 달려가 봅니다 ㅎㅎㅎ 나무들이 엄청 크고 두꺼움. 오래된 신사인 듯 ? 어딘가에서 악기 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뒤돌아 봤더니 이 아이들이 내는 소리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듣기 좋다- 잠시 감상해 보아요 - 소원 적는 판때기가 색도 알록달록해서 예쁘다. 동영상 찍고 나서 바람 더 쎄져서 ㅋㅋㅋ 소음으로 변해버려서 후퇴후퇴 알록달록 인연을 비는 아이도 있는 듯 사쿠라 나무인 듯 . 개화일이 적혀있네요. 나무 엄청 크던데 꽃 피면 엄청 예쁠 듯 애기 주세요- 하는 돌인 듯 좋은 인연을 비는 엔무스비- 이거는 자식들 건강하게 태어나길 이런 아이들인 듯 - 사용법 ㅋㅋ 평범함은 거부한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설명 즁 한바퀴 잘 돌았으니 또 미..

Japan/여행 2022.02.25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바닷가 산책 편_5

전날 공사로 인해 해안가를 못가서- 전에 온 동기언니에게 바닷가 산책 어떻게 했냐고 SOS 쳤더니 친절하게 설명샷이옴 동그란 구간은 공사 구간이고- 1번이나 2번으로 가면 되는데, 1번은 공사중인데 걍 걸어들어갔다고 함 ㅋㅋ 2번은 중간중간 샛길이 있어서 들어갈 수 있다 함 빠른 1번으로 도전을 해봅니다. 해안가 도착 성공! 드뎌 모래를 밟아서 기념샷 우아아아- 아무도 없어요오오오 - 바다아아아악! 요렇게 넘실넘실하는 바다는 너무 간만입니다 . 요로코롬 공사 하시는 중입니다. 바람이 바람이...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도 머리가 넘나 시린거- 잘게 갈린 흰색 모래들이 있어서 반짝반짝 하는데, 사진으로는 안담기네- 의자 발견!! 바로 앉아서 멍타임 ㅎㅎ 가다가 또 의자 발견! 이번엔 지나쳐 더 걸어가 봅니다 ..

Japan/여행 2022.02.24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요양소 식사 편_4

6시 저녁 식사. 요로코롬 제공되는 메뉴가 적혀 있으나.. 음식 일본어 몰라요 한자 몰라요... ㅋㅋ 대충 훑어보고 옆으로 스윽 샤브샤브- 야채 먼저 투척 해산물 비중이 높아서 음식 호불호는 있는거 같으나 난 맛있게 잘 먹음 어설픈 항공샷도 도전. 이것도 맛있었음- 새우 껍질 까져 있는 센서 좋아요 호불호 갈릴 일 없는 튀김 밥에 된장국- 쌀이 너어무우맛있는데 이미 배가 너무 불러서 밥 리필 못함 ㅠ 마무리 디저트 딸기를 얹은 우유푸딩 방으로 오니 이불이 깔려 있습니다. 침대가 있었으나 이불 깔아줄까? 하길래 ㅇㅇ 해버려서 ㅎㅎㅎㅎ 이불에서 잠을 잤지용- 센스 있게 창가쪽 문도 닫아 주셨는데... (복선입니다 ㅋㅋ ) 요로코롬 목욕탕이 있고 앞에 휴계소가 있고 유일하게 와이파이가 되는 곳! 중앙 정원도 ..

Japan/여행 2022.02.23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카즈사이치노미야 해상요양소 도착_3

1,2편에 이어지는 3편 고고 - 일광욕 하던 냥이 방해해서 미안 ㅠㅠ 총총총 도망 가시는 중 카즈사 이치노미야 해상 요양소 가는길에 해안가도 걷고 싶었는데, 공사중이어서 바다로 가는 길이 막혀 있어서 걍 바로 요양소로 감 도쿄전자건강 보험에서 운영하는 요양소. 일본보험은 직장에서 드는 보험마다 보험 종류가 다르고, 각 보험 조합에서 제공하는 건강진단이나, 건강 복지도 천차만별임. 회사 다닌지 3년만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네요 ;; 내부 장식도 해두었네요 방 도착. 입구부터 넓다 +_+ 몇명이 이용하던 비용 변경 없이 명당 6천엔 (6만원) 그래서 난 4인실을 6만원에 혼자 이용함. 서양+일본식 방이고, 점심 저녁 식사 포함 욕조도 있고 화장실도 2개. 이렇게 넓은 숙소 일본에서 처음 묵어보는 듯..

Japan/여행 2022.02.22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바다와 예술인의 마을. 그리고커피 _2

발리 음식을 먹고, 카페로 이동해 봅니다. 뚜벅이는 뚜벅뚜벅- 구름이 해를 가리면 쌀쌀한 날씨- 바람이 세서 머리가 시료요- 지도가 안내해준 길은 통행 금지. 살짝 돌아가 봅니다 . 텅텅- 사람이 없어요- 요로코롬 싹 갈아놓은 텅 빈 밭들이 자주 보입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풍경이 하나하나 다 신기하네요 드뎌 도착한 카페. 이미 놀러왔던 회사 동기언니가 추천해준 카페입니다. 소품들이 또 하나하나 귀여움. 발리 음식점에 이어 이 동네는 인테리어 강습회라도 있나요 실로 만드는 작품인 것 같은데, 수작업으로 만드시는 듯 뭔가 포스 있는 작품 옆에 오늘의 커피 추천이 있습니다. 서핑용 판때기 든 곰이 너무 귀엽 왜일까- 바닷가 동네에는 예술가들이 많은 것 같아요- 여기저기 작품 가득 창가 자리로 자리를 옮겼..

Japan/여행 2022.02.21

이치노미야 요양 여행 _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난 발리 1

지난 수,목요일에 이치노미야로 요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환승 헤맸어서, 역에 도착했을 때 이미 멘탈 털린 상태. 결국 9천원 추가로 내고, 급행 열차 타서 시간 단축하고, 편하게 왔습니다, 전철만 2시간 넘게 걸린 듯. 치바 멀고나... 가는 길에 디즈니 랜드도 봄. 역 사진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찍은 사진! 카즈사 이치노미야 역. 역 이름 너무 어렵다 . 미리 스캔해 두었던 밥집을 갑니다. 연수만 3번 받았으나 아직도 장롱면허 소유자인 뚜벅이는 걸어서 가는데.. 이 동네는 뚜벅이가 없는 듯 ;;; 다들 차 끌고 댕기네요 날씨가 너으므 좋습니다. 도착한 음식점. 인도네시아 음식점입니다. 나시 참푸르 싼 아이는 500엔! (5천원) 음식점 건물부터 뭔가 신선하다- 선불이라 하길래 돈을 먼저 내..

Japan/여행 2022.02.20

글램핑 리벤지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찍는 별 사진.

올해 봄에 첫 글램핑을 가봤는데 비가 와서 아쉬웠는데.. 별이 잘 보이는 겨울로 리벤지 하였습니다 :) 예보상 날씨가 흐리다 해서 긴장했는데! 구름이 점점 걷혀 갑니다! 별인지 위성인지 알수 없는 아이가 보이기 시작 사진이 밝게 나오니 나이트 모드로 바꿔 봄 아직은 별이 잘 안보이네요- 날이 괜찮아서 모닥불도 피워 주셨습니다. 불멍 중간중간 하늘멍- 모닥불에 마쉬멜로 구워 먹었습니다- 과자 위에 모닥불에 구운 마쉬멜로 올리고 과일 올려 먹으면 존맛! 밤이 되어 조명도 들어오니 예쁘다- 슬 별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와 이게 되네? 눈으로 보는 별 보다 많이 보이는 듯 ㅋㅋ 안경도 안가져가서 0.3 0.4 시력으로 보니.... 별 세개가 나란히 있는건 본적 있어서 별 좋아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오리온 좌의..

Japan/여행 2021.12.14

이즈 샤보텐 빌리지 글램핑 소개

두번에 나눠서 이미 소개 했지만, 나중에 코로나 지나고 일본 놀러올 분들이 있다면 강추하고 싶어서 글램핑 사진을 더 추가해 봄. 아침, 저녁 바베큐 포함해서 명당 30만원대여서 가격은 있는 편이지만, 친구가 가성비 좋다 하심! 그 이유는 각 객실마다 화장실, 욕실이 있기 때문. 글램핑 장은 화장실이 공용인 데도 꽤 있다는 듯? 지금 다시 찾아보니 2인 기준 바베큐 포함 25만원 정도- 5월이 6월보단 비싼갑다 바베큐 메뉴 살짝 다운그레이드 하면 23만원대도 있네 방 타입은 일본식, 서양식, 일본+서양식. 우리가 고른 방은 일본+서양식 방. 커텐을 요로코롬 칠 수 있음. 옷 갈아입을 땐 쳐줍시다 ㅋㅋ 귀요미 욕실 아늑한 침대. 안쪽으로 미니 금고, 냉장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 생수 2병, 냉장고 안에..

Japan/여행 2021.06.25